연주가 아닌데?
그냥 사람자체가 악상이 되어버리네?
임윤찬이라는 물질적 실체가 물리적으로없어지고  피아노 안으로 그냥 흡수되어서 피아노안에서 임윤찬의 영혼이 내는소리 같더라 뭐 이런게 다있지? 충격받아서 말이안나온다 지금까지도
이건 노력해서 되는것도 꿈꾼다고 되는것도 아닌 영역이라서 지구상에서 저사람을 전 영역 통틀어 이길자가 없을듯 아니 따라할수조차 없을듯 아직 21살인가 그렇지않아? 앞으로 어쩌려고 저러냐고
그리고 팬들이 임건드리면 지옥간다 이럴때 비웃었는데 맞는거같다 저사람 괴롭히면 신이 아니어도 우주의 파동이나 뭔뭐 법칙 자연법칙 이런걸로 재수뒤집어쓰거나 단명하거나 여튼 가해자에게 나쁜일 닥칠거같음 쟤는 그냥 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