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보다가 어이없어서


변태도 아니고


음악은 그 사람의 영혼이 스며들어있는데


천사의 음악으로 정화된 느낌으로 벅찬데


악마의 구린내 나는 영혼으로 내는 저급 음악과는 


조금이라도 닿고 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