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2살의 임윤찬


호로비츠 기준, 임은 앞으로도 60년 넘는 음악인생이

남아있다.

지난 약 4년동안 임은 세계 클래식계에서 그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음악적인 성공을 거두었고

확고한 위상을 확립했다.


하고 싶은 음악이 너무도 많은 임은 이번 리싸 프로그램도

4번이나 변경했지만, 그럼에도 성공적인 리싸를 통해

팬들에게 음악적인 감동을 안겨주고 있고,

하고 싶었던 모피소 전곡 리싸와 연주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베필 협연을 앞두고 있다.


호로비츠는 건강이슈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여러번의

은퇴선언을 했고 수십년간 팬들을 떠나 있기도 했지만


부디 임은 조금 천천히 가도 좋으니 좋아하는 이들과

하고 싶은 음악하면서 우리 팬들 옆에서 늘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한 음악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라고

또 응원한다.


국내 클판도 자본(돈)에 따라 움직이는 시장이라

추악한 모습도 많이 보이지만,

부디 임은 사람과 세월에 상처받지 말기를 소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