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이 못보는 동안 주식으로 도파민 채움

의리로 이번 투어는 함께했지만 올콘은 안함

티켓팅 성공하면 가고 아니면 말고의 애정도

그녀와의 밀당 아직도 관심사이긴 해도 

예전처럼 밤새 커튼콜 영상 뒤져가면서 파헤치지는 않음

연주도 암 생각없이 듣고오기 때문에 후기도 안 씀

이제 헛다리 그만짚고 떡이는 보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