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던 날씨도 좋아지고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는
임윤찬 리싸 예당 공연일.
이렇게 국내공연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한다.
나도 너무 설레고 끝나가니 아쉽고 근데 또 기대되고 행복함
남의 집 잔치날 하루종일 초치고 있는 양반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부럽다
국내 공연을 이렇게 많이 해 주다니 감사할 따름이다 건강도 잘 챙기면서 하면 좋겠음
열심히 가는 중 두근두근
나도 너무 설레고 끝나가니 아쉽고 근데 또 기대되고 행복함
남의 집 잔치날 하루종일 초치고 있는 양반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부럽다
국내 공연을 이렇게 많이 해 주다니 감사할 따름이다 건강도 잘 챙기면서 하면 좋겠음
열심히 가는 중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