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아저씨부부 조선일보 

초대권으로 조예당공연 다녀오심.

클래식공연은 처음이라고 고민하시더니

양복에 넥타이까지 하시고 다녀오셨음

멀리서지만 조성진 얼굴도 봤고

마지막에 피아노 뚜껑을 닫더라고

피아노치는 사람들은 전부 뚜껑

직접 닫고 들어가냐고 물어보심


다음에 또 초대권 주면 가고싶다고 하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