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가 가장 힘들때 아무런 보호도 방패도 안되주는 곳들이

한국소속사들이더라


그역바 마녀사냥에 팬들이 얼마나 고통받고 피눈물을 흘렸는데

제대로된 언론대응이나 소속사에서 보도자료라도 냈냐?

나는 본적이 없다.

홍보도 안해

영업도 안해

공연스케줄이나 정보안내도 안해

언 플은 커녕 업적성과에 대한 보도자료도 안해

억울한 역바 마녀사냥으로 만신창이되고 오해 편견 누명써도

지켜주지도 않는곳에 돈을 왜주냐?


그냥 외국제너럴에 맡기고 가족이나 1인회사로

하면서 협업하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