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여부와는 별개로.
가족들이 업계를 좀 알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든다
그 연주자는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걸로 안다
적어도 임 보다는 그래 보인다
돈 앞에 인간은 변질되기 마련임
원래 안 그랬던 사람도 그리되기 쉽다는거임
그게 내가족이 아닌 남이라면 더더욱
김연아도 일본 우익자본인 img스포츠에 시달리다가 (고의적인 홍보 태만,운동선수에게 필수인 스폰서가 연락와도 일부러 말 안해줌ㅡ국민은행이 직접 김연아 싸이월드에 글남겨서 스폰서 이루어졌다함.)
결국엔 올댓스포츠라고 1인 회사 차렸음 (가족들이 하는)
지금 현시점 임 소속사들을 보면
뭐하러 돈주나싶음 이용하고 뽑아만 먹는데
심지어 방해견제까지.
수상내역 영상업로드 스케줄 등
팬들이 다하고 있음. 팬들한테 월급주는게 안아깝겠다.
임 못나가도록 손샘까지 계약하게 하고
재팬아츠 같은경우 임은 내려치고 ㅅㅅ은 올려치기하고있다
이게 뭘 뜻하겠나?
Img가 세계최고의 법률팀을 갖고 있다고 자랑했다하니
임이 나간다하면 김연아처럼 처절하게 응징하려는 큰그림을
그리는건가 오싹하다
임 공연날에 유감이지만 팬으로서 걱정되는건 어쩔수없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