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는 불호 후기 없겠냐?
임팬들 관심없어서 찾아보지도 않고 보여도 그러려니 하는데
저 조계잔지 조빤지는 수많은 극찬 후기 중에 말 같지도
않은 후기 찾아 억까하느라 임 공연날은 임팬보다 더 바빠
극찬 후기들 읽으면서 얼마나 부들거리고 저 억까 후기 찾았을 때
얼마나 기뻤을까
저런 인생은 도대체 어떤 인생인지
조는 불호 후기 없겠냐?
임팬들 관심없어서 찾아보지도 않고 보여도 그러려니 하는데
저 조계잔지 조빤지는 수많은 극찬 후기 중에 말 같지도
않은 후기 찾아 억까하느라 임 공연날은 임팬보다 더 바빠
극찬 후기들 읽으면서 얼마나 부들거리고 저 억까 후기 찾았을 때
얼마나 기뻤을까
저런 인생은 도대체 어떤 인생인지
임 앞에선 맥도 못추는 못난 연주자를 빠니까 열등감에 미쳐버릴수밖에
불쌍한 인생.
클래식을 듣는다면서도 예술의 한조각도 경험해보지 못한..
솔직히 임 연주 듣고나면 그냥 초연해짐 귀있으면 모를수가 없어서
조빠들 요즘도 임공연가서 후기랍시고 조보다못하네 귀아프네 개소리 늘어 놓나보네
진짜 쟤들은 고막이 녹아 없어진게 맞나봐
조빠들 수준은 딱 즈그 조만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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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
저러는것도 참 지치지도 않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