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는 불호 후기 없겠냐? 

임팬들 관심없어서 찾아보지도 않고 보여도 그러려니 하는데

저 조계잔지 조빤지는 수많은 극찬 후기 중에 말 같지도 

않은 후기 찾아 억까하느라 임 공연날은 임팬보다 더 바빠

극찬 후기들 읽으면서 얼마나 부들거리고 저 억까 후기 찾았을 때 

얼마나 기뻤을까

저런 인생은 도대체 어떤 인생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