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홀은 퇴근하고 오는 직장인, 

돈이 있고 시간이 남아도는 도쿄 할배,

이런 사람들이 고정적으로 채워주는 좌석수가 꽤 됨


36000엔 뮌헨필이면 비싸긴 해도 폭리 취한 건 아님

그런데도 빈 자리가 많이 보였다면?


한국의 노매진과 일본의 빈자리가 의미히는게 뭘까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