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 락의 정수
기타 오케스트라 (원래 연주곡이였으나 1분10초 로버트플랜트가 자신의 스토리를 가사붙힘)

늘 그랬듯 앞으로도 그럴꺼야- 물길이 변해도 강물은 결국 바다에서 만나자나


욕망에 눈먼 별들이 서로 다른 광채를 내듯- 날개짓을 하는법이지 먹이를 갈망하는 새는

더 성장할 필요가 있을까 문뜩 생각하면서도- 독수리란 둥지를 떠나 저 멀리 날아가는 법


시간이 약이라며 내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보지만- 이와중에도 너가 자꾸 떠올라 대체 어떻케 사는지 오 달링

[기타솔로]


진정으로 누군가를 필요로 한적이 있어? 자꾸 농담하지말고- 진정으로 누군가를 원한적이 있어? 내가 최고의 사랑이였다며

혹시 내가 기억도 나지 않는거 아니지? 이제야 기분이 좋니?- 넌 내겐 첫사랑이였으니 끝까지 잘 될 줄 알았는데

[기타솔로]


두 눈을 부릅뜨고 애타게 찾고 있어- 그대가 지난 길 어딘가 그대의 사랑인 화려한 깃털을 찾을까봐

더 성장할 필요가 있을까 문뜩 생각하면서도- 결국 우린 한 둥지안의 독수리며 그 둥지는 우리의 영혼이라고


불여우가 내 꿈속에서 나타나서 나를 놀래키곤 해- 다시는 너의 얼굴을 볼 수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예전 모습 그대로구나

우 달링 우 예 우 베이비- 난 널 절대 보내지 않을꺼라고 절대 절대 보내지 않을꺼야

[기타솔로]


ㅎㅏ지만 슬로우 뽕짝이 등장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