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뮌헨필 관객동원 실패로 일본에서 화제
익명(223.38)
2026-05-13 19:54:00
추천 66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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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텅텅이네 조성진팬들의 악행 억까 부메랑 꿀잼
이야 어마어마하게 비었네
앞으로 임공연 피해서 일정 잡아라 쯧
비싼 좌석만 비어있는게 아니네
아니 근데 왜 조트밀이 국민성까지가
쟤들은 먼 국민성 타령이야
조 명성이...모래성이었나
반도 안찬듯
222 초대권 감안하면 50% 안되는 듯
오케 때문에 간사람 지휘자 궁금해서 간사람 곡을 좋아해서 간사람 또 초대권도 있었을텐데 자리가 생각보다 비네
졸음 피크였다네
한국 조팬들 후기랑 많이 다르네 예쁘게는 치는데..라는 느낌이네
확실히 타격이 있긴하네 공연평을 떠나서도 우선순위에서 밀리니 앞으로 점점 심해질거 같은데
역바이럴은 역효과였다
이렇게 비었는데 안쓰러움의 말이 아니라 자업자득이라는 반응을 듣는 자신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반성하길.
일본에서 다른 연주자에게 밀려나는 게 반성하면 안 밀려남?
@ㅇㅇ(223.38) 이글 댓분위기 말하는거지뭐 해외 티켓파워야 자기 실력이고
@ㅇㅇ(223.38) 후배한테 한 짓을 반성하라는 거잖음
반성한다고 될 일은 아니다만
초대권을 많이 뿌린느낌인데도 이 정도 밖네 못채웠더니 일본인도 이제 조는 다 거르네
과연 유명 오케가 조랑 협연을 할 수 있을까싶다. 유명오케가 아시아로 오려면 상당한 경비가 있어서 어느정도 관객확보가 되어야 하니. 아시아 투어는 생각하기 어렵고. 보통은 아시아 투어전에 사전 점검차원에서 본국에서 먼저 하던데. 이런 기회조차 없어진다는 것이라. 앞으로 몇년내 임팩트있는 공연이나 앨범을 못낸다면 잊혀질 운명이 될거라 보이네.
문화원빨도 고갈될수밖에 없음. 아 풍산 남았나? 진짜 방산회사라서 이미지 관리 빡세게 하지 않나? - dc App
@ㅇㅇ(223.39) 방산회사는 오히려 이미지관리 크게 필요없지 일반 대중이 소비하는 제품이 아니잖음 현대차가 임으로 돌아선거 같은거랑 다르지
@ㅇㅇ(211.234) ㅇㅇ세금터는 목적 아닌가? 근데 그거치곤 너무 몰빵이고 진심인데
@ㅇㅇ(211.235) 그쪽이면 공공기관 커넥션이 제일 중요한데 문화원 지원이랑 연결해서 생각하면 이해가능
@ㅇㅇ(211.234) 맞네 이거네 날로먹는 수상쩍은 친일단체 문화원+방위산업체 헐..
@ㅇㅇ(211.234) 할튼 임팬들 스마트한 똑띠들 많아 ㅎㄷㄷ
산토리에서 외국 오케 왔는데 저정도 찬거는 (빈 것으로) 역대급인듯
유럽오케들 아시아투어하면 인별에 매진 자랑 반응뜨거웠다 자부심쩔던데 어쩔 지못미네
그러게 왜 조를 묻혔나
와 막짤 헐
해외 오케들 아시아 투어 중요한데 개망신을 당했네 너무 텅텅이라 숙연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