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리사이틀 투어 텅텅이었던  모 한국인 피아니스트 해외 기획사에서 쫓겨남

또다른 한국인도 그 이후 일본 공연 거의 못하고 있음 커리어 확 못 핀게 일본에서 큰 반향이 없어서라는건 다들 알고 있는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