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문가 그룹(0.2% 추정)
- 페북 그룹 2만명 대비 40명 내외로 확인
- 세계적인 공연장 대표, 주요 매체 평론가, 세계적인 음악학자
- 임에 대한 공개 지지가 특징(타 연주자에게 드문 현상)
2 음악인 그룹(10% 추정)
- 전공생, 오케스트라 단원, 음대 강사/교수 등
- 페북과 인스타 프로필로 10명 중 1명은 음악인으로 추정
- 남기는 후기 수준이 진실되고 좋은 편
3 클래식 애호가 그룹(60% 추정)
- 임 외에 다른 연주자나 오케스트라 공연을 즐기는 그룹
- 가장 정상적인 그룹으로 조용한 편
4. 아이돌 팬덤 그룹(20% 추정)
- 짧은 머리가 어떠네 긴 머리가 어떠네 아이돌 팬덤과 다를게 없는 수준의 그룹
- 가장 공격적이며 온라인 점유가 높아 대표성을 띔
- 타 연주자에 적대적
5. 에술가 그룹(8~9%)
- 소설가, 가수, 화가, 영화감독 등 예술가 그룹
- 임의 음악으로 받은 영감을 다른 예술로 승화하는 수준 높은 그룹
- 4와는 소통 불가지만 2,3번과는 잘 통함
통계 근거가 니 머릿속이면 아무 의미 없음 통계의 근거를 대봐
이 개 오글거리는 분석글은 뭐짘ㅋㅋㅋㅋㅋㅋㅋㅋ
4번이 대표 ㄷㄷ - dc App
ㄷㄷㄷ 도갤러다
4번 임갤서 한번도 못봄
클알못이 임 음악 듣고 팬이 된 경우겠지
그럴듯하게 써놓은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