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B_CZhsTEj1o?si=8k9IN-8YqKREV4E8Ivo Pogorelich plays Scriabin Sonata No 4, Op 30 - Live 1990in Carnegie Hall 1990youtube.com내가 이번 임공연을 못 가봐가지고 감이 안오네ㅜㅜ가슈타이너는 브렌델 느낌? 완전 다르다 뭐 그런말 말고..ㅜㅜ
어느것도 같지 않음
임이 앨범내는거 말곤 레퍼런스를 찾을 수가 없을것 사실 슈베르트 보다 스크랴빈은 음원에 풍부한 색과 화성의 층위 그리고 연주자으의 에너지가 다 담길수가 없을 것 같다
나 이분 연주보고 곡을 이해했는데 임연주는 그 이상의 연주 진짜 우주가 느껴진다니까
유튜브 올라온 스크랴빈4번 거의다 보고갔었는데 이번 인천 공연장에서 충격먹었음 소름에 전율에, 일단 다 다름 그냥 임윤찬만의 연주였음
처음 접했을땐 무슨 현대음악같기도 하고 적응 안되었는데 이젠 최애곡중 하나임 2악장 특유의 쫀득한 리듬감도 좋고 팡 터지는듯한 환희가 느껴지는 피날레도 좋고 다좋음
다 달라 그냥 그 에너지가 그 음악에 같이 끌고 들어갔다고 해야하나
https://youtu.be/xAdBoGzTPqk?si=G6oFoRrCU0FEY6e8 이버전이랑은 더 달라? 클라이번 케니브로버그 연주 난이게더 맘에들던데
이것도 봤었지 그러나 다름, 차라리 곡은 다르지만 임윤찬이 연주했던 전람희의 그림중 키예프의 대문이 그나마 느낌 비슷하달까
오그래? 들어봐야겟응
정말 각 연주자별로 다 들어보고 갔는데 정말 누구와도 비슷하지않다 독보적인 아이덴티디더라 연주자체가
놉 전혀
골드베르크 임윤찬 비슷한 음원 없듯이 슈베르트 스크리아빈 다 다름 그리고 연주횟수가 늘어날때마다 더 섬세해지는 것 - dc App
유튭 음원 중 그나마 이게 비슷하다 느끼지만 임은 당연히 다르고 마지막 몰아지는 부분이 임이 훨씬 빠르고 극적임 압도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