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페스티벌 같은홀 리싸 프로그램 이고르 레빗 ㅇㅇ 날짜도 대략 6일 차이
홈피에 잔여 티켓이라고 뜸 젤 비싼 97유로 좌석부터 한 60여개 남고 나머지 좌석 다 팔림
1750 좌석 90%넘게 팔았으니 "좌석 몇 개 안 남았다"고 할 때의 바람직한 예시
이 프로그램보다 30유로 더 싸게 책정되었지만 젤 싼 좌석빼고 나머지 다 예매 널널한 모 연주자 팬들은 몇 개 안 남았다, 잘 팔았다고 하는 그 관대함을 제발 다른 연주자들한테도 두시라 별 갖잖은 트집 잡으며 후려치는 짓 좀 그만하고 다 하던 짓 그대로 부메랑 쳐맞는거잖아
진짜 거의 다팔았네 이고르래빗 티켓파워 대단하네 이유가 뭐지
연주 잘 하고 진중한 이미지에 맞게 해석력도 갖춰서 수상 실적도 좋고 친구랑 한 클래식 음악 팟캐스트가 독일서 ㄹㅇ 빵 떴음 30대 초반에 하노버 음대 교수되고 하이델베르그 페스티벌서 공동 총괄 자리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