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통영 국제음악당 후기
익명(118.235)
2026-05-15 19:57:00
추천 62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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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익명(223.38) | 2026-05-15 23:59:59추천 3
연주도 훌륭했지만 글을 너무 잘 쓴다
글 잘 쓰시는 팬들이 많아서 갖고 왔습니다
@글쓴 클갤러(118.235) 그날의 연주를 등불로 삼아 어둠을 건너고 있는 제 얘기이기도 해서 더 외닿습니다. 감사드려요
22222
임윤찬이 자신을 태워 음악으로 산화해가는 광경, 실연을 본 사람이라면 극공감할거임
너무 공감간다
통영에서 영원한 순간을 경험하셨다니 이보다 부러울 수가 없네요
너무 좋다 누가 임갤에도 올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