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예당 후기
익명(118.235)
2026-05-15 20:02:00
추천 7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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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피아니스트의 팬들의 진솔한 후기에는 아름다운 인생이 녹아들어 한번 읽고 지나치기에 아까운 글들이 너무 많습니다
공감함
ㅇㄱㄹㅇ
누가 그랬더라 한마디로 아.. 이게 음악이지
오래 클래식을 들어온 클덕들도 진정한 음악의 한조각을 느꼈다는 분들이 많더라. 연주자의 헌신에 감사
@ㅇㅇ(211.234) 맞아 일반인 평론가 막론하고 후기에 감사하다는 말을 적을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건.. 연주자의 헌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