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클래식 갤러리에 찾아오게 된 사람입니다.
그저께 즈음부터 호기심에 기웃거리며 살펴보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생각하다가 메모하고 갑니다.
평범한 클음팬들은 사실 업계동향에 대해 알수도 없고
관심이 없습니다. 살아가기도 빠듯하구요
잠시라도 음악을 들으며 쉬어가는 시간이 소중한 탓입니다.
저는 작년쯤 피아니스트 임윤찬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조ㅅㅈ 님의 팬은 아니었습니다.
십년 전에 그 분의 앨범이나 연주 영상을 틀고 듣다가
끝까지 다 듣지 않고 별다른 인상을 받지 못하고 그냥 스쳐지나갔기 때문에 그 이후로도 아무 관심이 없었습니다.
아무런 인상을 받지 못했다는 것은 제 개인적인 소감이므로 타인에게는 강요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둘을 비교하는 글도 써본 적이 없습니다. 너무 다르기 때문이고
오늘 저는 제가 왜 전자에게서 느낄 수 없었던 것을 후자에게서 받고 전율하게 되었는지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예술은 내면 세계의 표출입니다.
감정의 농도는 꾸며낼 수 없고 진실은 그대로 청중에게 전달됩니다. 예측불허한 세계로 인도하는 연주자를 발견하고나서
예측가능한 세계로 다시 돌아가는 것은 이제 불가능한 것입니다.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연주에 열광하는 이유는 어쩌면 이런 부분도 작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클래식 갤러리에 자주 오는 분들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좋은 직업과 지성을 가진 분들 아닌가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눈감고 외면하면 그만입니다.
타인에게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이
과연 진정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며칠 지켜보고 너무나 실망하고 충격적이라 몇 자 적어봅니다.
살아오던대로 그대로를 고집하시면 쭉 가십시오
우리가 내보낸 마음과 말과 행동 모두 우리에게 반드시 돌아온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말이죠..
클래식 좋으하면 ‘도이치 그라모폰’ 갤로 가라
가봤습니다 연로하신 분들도 많고 결이 맞지 않았습니다
@글쓴 클갤러(118.235) 임팬이면 임갤로 가 거기 좋은 글과 정보 많아
@ㅇㅇ(211.234) 거기도 결이 맞지 않았습니다 공연정보는 많던데요
@글쓴 클갤러(118.235) 그럼 디시가 안 맞으신거 같으니 카페 같은데를 가 보세요
@글쓴 클갤러(118.235) 네이버카페 슈만과 클라라 가
@ㅇㅇ(223.39) 네이버 카페에 가 보았는데 거기도 결이 맞지는 않았어요 지나치게 친절하시더라구요 ㅠ
@글쓴 클갤러(118.235) 도이치는 가지마세요. 좋은 곳이 아닙니다.클비즈니스 관계자들이 영업과 정치질을 하는 곳입니다
@글쓴 클갤러(118.235) 그리고 임윤찬 연주자를 굉장히 노골적으로 견제하는 곳입니다. 조ㅅㅈ연주자친화적인 곳입니다. 관계자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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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거기는 ㅈ 팬카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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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계속 음해하고 나쁜 말을 쏟아내는 쪽은 일반인이 아니에요.. 돈받고 그런일을 하는 관계자, 업자입니다.어느쪽인지는 말하지 않겠습니다..잘 나가고 잘되는 쪽은 굳이 그런 일을 할 필요가 없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딴데 가지 마시고 여기계시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저랑 비슷한경험을 한분의 글 읽으니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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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34) 네이버카페 only for 임윤찬 으로 가보세요
오늘 저는 제가 왜 전자에게서 느낄 수 없었던 것을 후자에게서 받고 전율하게 되었는지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예술은 내면 세계의 표출입니다. 감정의 농도는 꾸며낼 수 없고 진실은 그대로 청중에게 전달됩니다. 예측불허한 세계로 인도하는 연주자를 발견하고나서 예측가능한 세계로 다시 돌아가는 것은 이제 불가능한 것입니다. 2222
제가 느낀걸 언어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이너무 아름다워서 자꾸 읽게되네요
감사합니다 글쓰고 스쳐지나갈려고 했었는데요 ㅠ
@클갤러브(118.235) 스쳐지나가지말고 함께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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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갤러브(118.235) 여기에 많은 클팬들도 가끔 들어와 봅니다 제가 적은것 같은 글을 너무 오랜만에 보네요 클갤이 예전처럼 정상화 되려면 ㅇㄱ님 과 같은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이 필요합니다 꼭 여기 머물러주세요. 그동안 여기 정병이랑 관계자들이 망쳐놓은 클갤입니다 아직도 계속 되고 있지만 ㅇㄱ같은 분이 점점 많아지는걸 보니 희망이 보입니다.
나랑 비슷한 분인거 같아 여기 머물면서 정화시켜 나가면 좋겠어요.
어딜가도 나랑 맞지않는 사람들은 늘 있어요 원하는 정보만 선택해서 얻으면 되지 어떤 커뮤든 과도하게 몰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기 싫은 글은 쓰루하고 마음 안 쓰면 그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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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미성년자 괴롭히는거 열받아서 계속 머무르는데 이제는 정리도 좀 된거 같은데 다들 뭘하는건지.. 관심없으면 그냥 안쓰면 좋겠는데 저치들이 진짜 팬인건지도 의문이라는..
@ㅇㅇ(1.212) 지금 팬들이 저 미친 패드립 악마같은 도배글을 몇년째 보는게 힘들고 악플 수위가 악마도 울고갈 수위라 고발중이예요. 고발 중인데도 지금도 임 억까 거짓말로 도배짓 하는거 못멈추고 수위조절해 가면서 하잖아요. 고발 끝나면 아마 더 악랄해져서 나타날겁니다
@ㅇㅇ(1.212) 정리된거 아닙니다 전혀요 그 악플러들 그대로 여기에 있어요
방어가 지나치다고 느끼시는 그글들 임팬들이 쓴거 아닙니다. 악플러들이 임팬인척 하고 조성진 까는글을 쓰고 교란시켜요. 둘이 똑같다고 프레임을 짜고 그렇게 몰아가려고요. 이게 구분이 안가면 여기있기 힘들어요.
환영합니다.네이버까페 도갤 임갤이 마음에 안드시면 여기가 딱입니다. 여기에 글 자주 올려주세요. 이 곳을 깨끗하게 정화시켜 줄 분들이 많이 필요하답니다^^
우선 글 잘 읽었습니다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요 하지만 최근 짧은 시간의 방문으로는 상황을 파악하기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도 느껴집니다 전 22년 콩쿨 우승 이삼주후 벼락맞듯 놀라 바로 검색하다 이상한 역바검색어(이.혼)에 걸려 여기에 오게되었는데요
그 후 지켜보기도 하고 너무 심한 억까질에 성희롱 날조 욕지거리 등 인간이하의 역바이럴들을 보며 화가나 뭐라 한마디 거든적도 있고 요즘은 거의 눈팅모드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요즘은 좀 수위가 나아진게 이정도입니다
요즘은 그간 지속된 역바이럴등이 점차 알려지고 그쪽 이미지가 본체의 음악적 행보와 나란히 하락세를 보이니 최근에는 임팬을 가장한 팬코스프레하며 무고하게 욕먹는 피해자 코스프레에 임팬도 똑같다며 도찐갸찐 코스프레 제3자 코스프레 등으로 다양하게 변형하면서 임뿐 아니라 ㅅㅅㅅ와 ㅅㅅ등 지인 임팬덤까지 모두 공격하고 있습니다
힘드시면 그냥 임의 음악 들으며 이곳의 혼란에서 벗어나세요 우리가 좋게 한다고 그에 걸맞는 대응할만한 세력이 아닙니다 더이상 임에대한 역바이럴이 필요없다고 그들이 스스로 느껴 그만두기 전까지는 여기가 아니라도 어디서든 계속 됩니다 가면에 속지마세요 저들은 매우 끈질기고 지독합니다
2222222
이혼 이야기는 그나마 순한 맛 바카스 *** 이런 뉘앙스의 글도 있었음
임 부모님 이혼 안했고 친척들까지 다 화목한 가정이야 임 부모님 인격 훌륭하신 분들이고 임이 부모님 존경하고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함 그런데 어린 십대 피아니스트를 정신적으로 괴롭히려고 화목한 가정을 이혼가정 만들려고 연검 작업치고 검색어 만드는짓 하는거 보면 진짜 저것들이 인간인가 싶더라
2년 전에 임이 손 컨디션이 안좋아서 연주 취소한척 있었는데 임 손부상 당했다고 좋아하면서 임 잘못되라고 저주를 퍼붇고 연주 취소했다고 얼마나 심하게 욕하고 난리를 부렸는지.
그런데 알고보니 조는 그팬들과 계자가 말하는 급 높은 오케 대타 뛰려고 기존 공연취소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달려간거 파묘되고 암튼 그 역사가 말도못해ㅠ 하루하루 조성진팬인지 관계잔지 임 억까하면 바로 조는 그보다 더 심한게 나와서 파묘되고 그런식으로 4년이 지나왔어
@ㅇㅇ(118.235) 저는 오늘 처음 들었네요 요즘 이혼가정이 얼마나 많은데 했든 안 했든 한 가정을 존중하지 않고 그렇게 사생활을 침해하다니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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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갤러브(118.235) 새로 주목받는 연주자를 매장시키기 위해 거짓 사실을 연관검색어 되도록 작업을 한 미친 집단입니다
@ㅇㅇ(220.81) 저랑 똑같네요 저도 임 검색하다 ㅇㅎ이라는 검색어에 여기 오게 됐는데 보니까 그것보다 더한 억까질을 했더라구요 ㅅㅁㅁ 부모 특히 어머니에 대한 것등등
공감. 처음에는 한국 피아니스트라 응원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지금은 추악한 실체를 알게된 기분이라, 손절했음. 직장이나 친구들 사이에서는 나름 클래식 애호가로 알려진 편이라, 공연이나 연주가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주변의 클래식 초보들에게도 다 이야기하고 알리는 중임.
개인갤이 아니라면 관리자도 없는 디시갤은 어쩔 수가 없어요 익명으로 글 쓰는 곳에서 누가 쓰는지 알 수도 없고 그냥 이상하거나 공격적인 글은 그냥 흐린눈하고 ㅂㅁㄱ해서 지나가는 방법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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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공감 감사해요 대화할 분들이 여기 계신 거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요
좋은 분들도 많으신거 같아요 같이 울고 한숨쉬고 웃을 수 있다면 남겠습니다 ㅠㅠ 닉네임 하나 지어주세요
"클갤러브" 추천합니다
@ㅇㅇ(118.235) 작명 감사합니다 저도 딱히 다른 건 생각안나서요 ㅠ
@클갤러브(118.235) 클갤러브님 환영하고 감사합니다
비추가 많네요 실제 사람 수는 아니겠죠?
여기 좋은 글에 비추 조작기 돌리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클갤이 좋은 커뮤로 남는걸 싫어하는 무리들이죠 개추만 보시면 됩니다 좋은 글이 많아지면 언젠가는 정상화되리라 믿습니다
누군가가 프로그램 돌려서 개추 조작도 하고 개념글에서도 내리는 갤입니다. 너무 놀라지마세요..
@ㅇㅇ(118.235) 아.. 그렇군요 ㅠ
이유가 있겠지요 실제 사람수가 아니란 말도 무례한 거 모르는 건 아니시죠? 이 갤이 싸워온 역사를 무시하고 판단을 하니 그것 또한 옳은 건 아니니까요 각 갤의 역사를 인정하고 그 위에서 이런 말을 합시다 왜 이렇게 된 것인지 그 역사와 맥락을 무시하고 이런 말을 쓰는 것도 적절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취사선택하세요 옳고 그르니 따지는 것도 각자의 이유가 있으니 강요하지 말고
@ㅇㅇ(118.34) 삼일 정도 있어본 제가 뭘 알겠습니까 역사가 있다면 설명해주시는 분들도 있으셔야지 되고 소통하면서 더 많이 알아가게 되겠죠 맥락을 무시하는 사람이 아닐것은 느끼실거고
@클갤러브(118.235) 개념 읽어보세요 디씨에 닥눈삼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ㅇㅇ(112.186) 저는 원래 몇 줄 남기고 가려던 사람이에요 몇몇분들과 소통이 잘 되어서 남을까 했는데 배타적인 척하면서 사실은 견제하시는 것 같네요 갤매도 아니시잖아요 비추 누른 장본인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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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관리알바가 어떤 특정한연주자 쪽이고. 비추 추천을 어플로 기본값 넣고 조작하는 겁니다. 자기들 유리한 글 쓰고 셀프추천 조작하고 자기들 불리한글엔 비추 조작합니다
작년 1년쯤이라면 어느정도 임팬들 방어가 들어가는 시점이라 그 전에 끔찍한 글들은 못봤겠네 범죄라고밖에 할수없는 입에 담지도못할 끔찍한 루머생성과 비방들을 임과 그 가족들에게 퍼붓던 조측들. 그땐 저런 것들은 잡아서 교도소에 집어넣어야할 인간말종들이었는데 어느정도 정화된 시점부터 목격했다면 아직도 조측을 경계하는 일치감치 목격했던 시선들도 이해해야한다
공감하는 글입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세상에는 악한 의도를 가지고 타인을 헤치고 괴롭히는 사람들도 있어요. 눈감고 외면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아름다운 세상이 아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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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내면 세계의 표출.. 반갑습니다 또 한 명의 윤찬님의 진정한 팬이시군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다년간 오롯이 순수한 임팬으로 상처입고 속상해도 여기 지켜내신분들도 많습니다 그분들 덕에 그나마 이정도 되었다 생각하고요 전방에서 화살맞아가며 애쓰신분또한 소중한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여기 가식 좀 덜어낸 정보 시장통이라 생각한후로부턴 한결 맘편해졌습니다
편하게 취사선택하시면 됩니다 정보라는게 으레 그렇듯 하나 임에 대한 언론 날조가 불과 수개월 전이었고 아직도 스레드만 가도 역바, 억까가 넘쳐나죠..누구팬인지는 다들 알고요 마치 모든게 정리된것 같아 보이지만 불과 몇주전에도 임팬에 대한 날조 기사가 나왔고요
그걸 외면하는건 똑같은 사람이 되는거라 생각하는 입장에서 사실 이글의 진위도 많이 의심스럽네요 맘에 들지 않으면 외면하는건 도갤이 젤 잘하는건데 외면해서 지킬수 있는게 뭐가 있지
도갤은 외면이 아닌데 언금은 외면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거부하는거야 그들은 임 칭찬은 절대 못참아 지금도 임 연주 칭찬 조금했다고 쌩난리 부리던데
@ㅇㅇ(118.235) 그것도 맞는데 언금이 오래되니 그냥 오페라나 교향곡 취향인 사람들도 있는듯 조빠계자들 있는거야 알지
글을 제대로 이해못하신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외면하라는 것은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한 말입니다.
@클갤러브(118.235) 정확히 어떤 비방이죠? 이해가 안돼서 물어볼께요
@ㅇㅇ(211.234) 임윤찬님을 지나치게 비방하는 사람들이죠 그 사람들이 윤찬님에 대한 찬사를 듣기 싫으면 외면하라는 말씀입니다
@클갤러브(118.235) 조금..본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 제가 오해했네요 팩트로 말해도 비방이라는 자들이 있어서..임갤 저도 추천합니다 청정갤이예요
@ㅇㅇ(211.234) 그러셨군요 ㅠ 임갤 저번에 제가 며칠 봤을 때는 ㅇㄱㄹ 도 많고 공연주간이라 그런지 정신이 너무 없었어요 저는 좀 불편했습니다 ㅠ
@클갤러브(118.235) 어그로는 여기가 훨씬 많아요..그럼 더 안맞으실텐데 임윤찬 팬카페도 관리잘되어 있고요
@클갤러브(118.235) 그 어그로가 여기서 간 것입니다.여기가 그 어그로들의 집이라 여긴 더 적응이 안되실텐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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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외면할 사람들이 아니죠 제가 한국어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서 앞으로도 오해할 소지는 있습니다만 남게 되면 자주 설명드릴수도 있겠어요 ㅠ
디씨 처음 하시는 거죠? 개념글도 안 읽고 이런 글 쓰는 것 같네요 갤가나 개념글부터 정독하시고요 닥눈삼하세요
@ㅇㅇ(112.186) 갤매도 없는데 가이드가 있을까요 며칠보니 쌍욕도 다들 하시던데 그분들한테는 너그러우시면서 옳은 글을 쓰는 사람이다 싶으니까 벌써부터 박해하시는군요
@클갤러브(118.235) 이정도가 박해같으면 디씨랑 안맞는겁니다..
@ㅇㅇ(211.234) 저는 박해라고 생각진 않아요 박해라는 단어를 사용했을 때 상대방이 어떻게 나오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죠
@클갤러브(118.235) 개념글 읽으라는 말이 왜 박해인가요?? 그리고 23:02에 쓴 글 보시길 박해라는 말은 원글이 먼저 썼네요 이 갤이 왜 이런지는 개념글 읽고 나서 가타부타 이야기하길 바랍니다
@ㅇㅇ(112.186) 개념글을 지칭하는게 아닙니다 닥눈삼을 강요하는 이유는 이런 게시물 자체를 못 올리게 하려는 수작 아닐까해서 박해라는 어휘가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단어를 살짝 던졌을 때 발끈하는 사람은 임팬이 아니겠지요
눈감고 외면해버리면 업자들 페이스대로 가는거죠 뭐. 역바를 왜 할까요? 작년에 원글님이 깨달으셨던 연주자를 아예 파묻어버릴려고 역바하는 현장을 못 보셨다면 아예 말을 마시길. 일개 팬들은 할 수 있는일이 아니라 손 놓고 지켜보느라 아주 괴로웠습니다. 팬싸움으로 치부하겠지만 역바하는 작전세력이 있기에 또 시도할까봐서 걱정도 되기에 클갤에 있게 되네요
위에 언급했듯이 저희가 외면 하는게 아닌 타연주자 팬이나 그 외 사람들이 외면하라고 이미 말씁 드렸습니다
다들 아름답게 음악만 들어도 모자른 시간들인데 여기 있는분들도 원글님처럼 다 비슷한 생각들일껍니다. 업계가 사생결단으로 지켜내야 할 게 뭔지 안타깝고 예술 특히 음악에 정치가 묻어나지 않고 자연스런 생태계로 흘러가주길 바랍니다
10대 미성년자 임윤찬과 그 가족에게까지사이버범죄 특히 성범죄가 넘쳐난 곳이고(넘 심해서 님이 처음왔다하니 아무도 제대로 단어를 쓰지 못하고 있어이해가안가실겁니다) 당장실형받을 최악악마들의 수위맞습니다. 어린 임윤찬 멘탈나가게 해서 음악못하게하려고요. 22년부턴데도 국내 소속사 조차움직일생각조차 하지않아(팬들이 자료까지 다가져다 바침) 팬들이 여기 있으나 사실 저것들이 다니면서 언론 역바이럴까지 하고난리입니다 (이거 큰범죄) 구글 연관검색어 만들어내는게 여기입니다.아무 구심점도 없는 몇명이 여기 있는거고 여기는 일반인들이 발들이는 곳이아닙니다. 심지어 임팬인척 조를 욕하는 가짜 글도 막 쓰고 교란작전도 엄청많습니다.이게 구분가야 여기 있을수있어요.그냥 임윤찬 갤러리가서 음악얘기하고 행복하게음악들으시면됩니다.
전공이 상담심리학이다보니 글의 진위는 헷갈리지 않을 거 같습니다 오늘 제가 왜 글을 남기게 되고 여기서 좋은 분들과 필연적으로 만날 수 있었는지 더 확신이 드네요
너무 숭고하고 헌신적인 무대를 선물해주고 선한음악으로 모두를 감동시키고 온세계 무대에서 와달라고 난리인 10대 소년에게 쟤네들이 뭐라했냐하면 몸팔아서 세계 무대 따낸거라고 했어요. 안티글 글 한두개가 있어서 여기 방어하고있는게 아닙니다 쟤네들 이런 수위글을 24시간 잠도 안자도 안먹고 (팀으로 움직이니 이게 가능)하루에 몇백개 만들어서 퍼나릅니다.기계와싸워 티케팅해서 겨우 표 구하듯 여기도 그런수준으로 저 세력을 팬들 몇명이 미약하나마 막고있는겁니다. 저는 참전없이 거의 초창기부터 쭉 지켜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비도덕적인 범죄현장을 직접 보고 적군을 알아차리고 멘탈안나가고 있으려면 정말 쓰레기넷판 에서 오랜세월보고 구른 분들이나 가능한거라 걱정되니까 여기오지말라는겁니다(십알단리플단 구별정도면가능)
@ㅇㅇ(106.101)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정신병자들을 다루는 일도 하다보니 더욱 흥미롭네요 제가 도와드릴일은 별로 없겠지만 들은바로 전방에서 싸우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네요 마음으로나마 힘이 되고 싶습니다
@ㅇㅇ(106.101) 네네 답글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지켜보시고 힘이 되어주시니 앞으로는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낙관해봅니다.
118.34 님과는 대화하지 않고 지우겠습니다 처음부터 견제 방해 시비 이런것들이 다 보입니다
견제하는 거 없습니다 갤 역사 아시려면 개념글 읽고 왜 이련지 맥락부터 이해하라는 차원에서 이야기했을 뿐입니다 지운다고 하니 유감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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