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과 표정도 작위적이란 느낌이 내내 들더라고
계산하고 하는 듯한
신기한게 조성진 생각을 내가 직접 볼수있는게 아닌데 어디서 그런 느낌이 전달되는걸까?
한번이 아니라 쇼콩 유튜브도 그렇고
일관되게 그런 느낌을 받게 되더라고
근데 연주를 통해 내가 체감하는 감흥의 크기보다
조성진의 모션과 표정이 더 극적이어서 음악에 빠져들기가 더 어렵더라고
그 괴리감이 자꾸 더 크게 느껴져서. 코미디언이 스탠딩코미디에서 개그치고 본인이 제일 빵터져 웃겨죽는 거같아서
어 이건 진짜...괴리감이 너무 심해
우리 생각 이상으로 연주자의 내면은 청중에게 고스란히 전달돼. 그러니 내면을 닦고 바르게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작위적 손지휘 ㅈㄴ큰 허밍은?? - dc App
음악과 너무 하나같이 일체되어있어서 자연스럽게 느껴지더라고 신기해. 어디서 그 차이가 발생하는걸까 연주자의 의식도 같이 전달되는걸까
거긴 음악이랑 맞잖아 조는 음악이랑 괴리가 느껴진단 말이고 치는건 조트밀인데 표정은 세상 고통스런 표정이니 이상해보임
ㄴ 이거인듯 모션 세상 극적인데 소리가 그렇지 않거나 표정 세상 애절그자체인데 소리가 하나도 안애절하니 그런가바
@ㅇㅇ(211.234) 진짜 그게 더 역겨움. 왜 피아니스트들의 연주 들어보면 본인도 못느낄 정도로 본인의 인생사나 성장과정같이 본인이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고 살아남았는지 묻어나오는게 있는데 조를 보면 남을 배려하는것보다 이득만 취하고 명예만 누리고 싶어하는 천박한 욕망덩어리 깡통 기계 연주자가 은근히 묻어나옴 - dc App
실연한번 본적없는 누구빠들 단골 레파토리잖아 ㅎ
예술은 내면 세계의 표출입니다. 감정의 농도는 꾸며낼 수 없고 진실은 그대로 청중에게 전달됩니다. 예측불허한 세계로 인도하는 연주자를 발견하고나서 예측가능한 세계로 다시 돌아가는 것은 이제 불가능한것입니다.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연주에 열광하는 이유는 어쩌면 이런 부분도 작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ㅇㅇ(211.235) 어제 머글쓰니의 글 인용한다.
@ㅇㅇ(211.235) 명문이었지 이 글
나 연기해. 슈만은 이래야 하니까 이렇게 연주하는거야. 진짜 막말로 말해서 싸구려 키치 연주 그 자체임. 쇼팽은 더 역겹고. 내가 조가 연주하는 쇼팽 듣고 쇼팽음악 선입견 생겨버렸음. 꼭 보면 꼴깝떠는것들이 세탁기 돌릴때 꼭 쇼팽음악이 지들 레퍼토리라고 내세우더라? - dc App
ㅇㅇ유퀴즈 쇼팽 녹턴 듣다 괴로워서 끔
@ㅇㅇ(211.235) 쇼팽 녹턴은 임으로 귀정화했고 임의 쇼피협 2번, 유리 에고로프의 쇼피협 2번, 임의 쇼팽에튀드로 쇼팽음악에 편견을 많이 버리게 됨. 조의 쇼팽 듣느니 차라리 아르투르 루빈스타인같은 좋은 피아니스트들 듣는게 훠배 나음. - dc App
루빈슈타인 전설이지 - dc App
라이트한 조빠일때도 그 작위적인 표정 보기싫어서 영상은 안봤음 특히 어릴때 영상 보고 얼른 껐던 기억이
ㅇㄱㄹㅇ 모션만 보면 ㅈㄴ 웅장한 파워와 기교의 천재여야 하는데 실상은 그저 오트밀
조그마한 임을 크게 벌리고 일그러뜨릴 땐 진짜 확
아무것도 느껴지지가 않음 병원 무균실같고 창백한 표정없는 인물화같음 솔직하지 않고 숨기려함 그냥 그 곡을 치고 있구나 그런 인상
관심없음 이런 글조차 신기함
베르비에 임황제봐라 표현하고자하는 모션 표정 음악이랑 같이 모든게어울림 조는 팔은 크게 휘둘리는 소리는 저게 다야싶음 쇼팽왈츠 듣다보니 너무지루하고 귀아프고 음의 높낮이도 전혀없고 저게 뭐야 싶은것도 많고 두번다시안갈꺼임
그렇게 싫어하면서 왜 조를 보러가니? 돈과 시간을 바쳐서
누가 보러간대??? 안가
연습실에 거울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