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큰 기획사 작은 기획사 ㅋㅋㅋ아무 의미 없음
다 좆소야ㅋㄲㅋㅋㅋㅋ도토리 키재기 해서 뭐함
이자벨 파우스트급도 신인 시절엔 기획사 음반사에서 숏컷 하지 말고 머리 기르고 노출 심한 드레스 입으라 했다던데
ㅋㅋ
그래서 기획사에 이름만 올려두고 대충 일정 금액만 지급하고 외주만 주는 아티스트도 있고(주로 스타들이나 해외 거장들) 개인 매니저 쓰거나 가족이 하는 경우도 꽤 있고
하지만 98퍼는 저게 되냐고ㅋㅋㅋ
아무튼 기업에 팔아 넘기거나 지방 문화회관에 파는게 기획사 수입에 아주 큰 일조를 할텐데 임이나 조는 저 장삿속이 너무 눈에 보이고 ㅈ같아서 팬들 입장에선 짜증나는게 당연함
티켓 구하기도 어려운데 산타 뮌헨필 저렇게 올려 받는것도 괘씸할거임
그냥 외국 나가서봐 티켓 구하기 용이한거나 가격이나 그게 마음 편해 특히 유럽은 지네들 전통문화라 세금 지원이 있거든
나갈 돈 없다고? 그럼 호구 노릇 하는거지 뭐
어쩌겠어ㅋㅋㅋ
장삿속 짜증나지 대안이 없어서 더 짜증남
ㄱㄴㄲ
외주 주는 음악가 한국에 있기나 함? 국내 시장이 너무 협소하고 세금 지원하면 난리가 나고 예당은 대관의 전당이나 마찬가지고 클계는 갈수록 더 최악이야 답이 없어
ㅈㅁㅎ 해외 외주+개인 매니저들임
임은 이미 한국 활동가가 아니기 때문에 가능
도밍고 무티급은 되어야 가족이 하는거임 한국은 ㅈㅅㅁ정도가 그랬지
그래서 더 클까봐 아시아에 잡아놓고 ㅅㅅㅅ 인맥만 줄줄이 엮어 스케 만들고 그런가보네
ㅈㅅㅁ 동생이 매니징 오래했음
노처녀 엉덩이 매질하는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