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갤에서 싸우다 왔냐
귀찮아서 누군지 구별 못하는데 거기서 그러면 거기 주딱이 다 내보내면 어쩌냐 걱정된다
익명(125.180)2026-05-18 01:10:00
답글
거기 안들어가다가 밑에 링크보고 구경가봄
익명(211.234)2026-05-18 01:11:00
답글
뭘 저기서까지 싸우기까지 하고 그런댜
익명(211.234)2026-05-18 01:13:00
답글
@ㅇㅇ(211.234)
통피에 구별도 어려워서 읽다 포기
정병이 난이도가 쉽다
익명(125.180)2026-05-18 01:15:00
답글
언제 또 저렇게 댓글이 늘었냐 저녁땐가 열몇개 달린거 읽고 나왔는데 에너지들도 많아. 저렇게 줄줄 달리면 읽기도 귀찮아서 안읽어 참 피곡하게들 살아
익명(118.235)2026-05-18 01:20:00
답글
@ㅇㅇ(118.235)
피곤
익명(118.235)2026-05-18 01:20:00
답글
@ㅇㅇ(125.180)
ㅋㅋㅋㅋ마자 정병이 난이도가 낮음
익명(106.101)2026-05-18 07:49:00
답글
@ㅇㅇ(106.101)
근데 말만 존대지 정병들 얘기랑 똑같이 저기서 하고있는게 다 보이는데ㅋㅋㅋㅋ
익명(106.101)2026-05-18 10:15:00
여기 저기 계자 전공생 조팬 임팬 정병 다 섞여있고 통피니 각자 판단 잘 해야 클래식 이야기 공간이 살아날 수 있다고 본다
익명(125.180)2026-05-18 01:13:00
이미지에 별 도움도 안되는 책이던데 팩트로 남은 ㅅㅇㅇㄱ 케이스가 젤 걸리지
클갤러 1(125.142)2026-05-18 01:19:00
답글
그건 아무리 초짜라도 납득이 안되더라 과욕 무능 거기다 아티스트 이미지에 하등 도움 안되는 뒷얘기를 굳이 책에다가 박제하다니
익명(211.234)2026-05-18 01:23:00
답글
ㅇㄱㄹㅇ
익명(211.234)2026-05-18 01:25:00
답글
ㅇㄱㄹㅇ
익명(211.234)2026-05-18 07:43:00
답글
@ㅇㅇ(211.234)
너무해 ㅅㅇ를 공연전 술퍼마시는 사람으로 프로의식 1도 없는 사람으로 썼어 그런 에피는 빼야하는게 의리지
익명(106.101)2026-05-18 07:48:00
답글
내용도 말이안되는게 정리하다가 한달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공연이 다 잡혀있는걸 알았대 말이되냐 겹치면 안되는데 공연들어오면 날짜부터 조율하지
근데 저 에피가 ㅅㅇㅇㄱ 에피야?
익명(106.101)2026-05-18 07:51:00
답글
@ㅇㅇ(106.101)
매니저가 연주자 힘들게 날짜를 빼곡히 잡았으니 연주자가 말도못하고 힘들어서 술 마신가보다 했는데 정작 기획 잘못한 매니저가 연주자가 술마신 탓을로 잘못을 돌리는거보고 이기적이고 관종같단 느낌들던데 저런걸 연주자에 대한 배려도없이 자기책에다 쓰냐
익명(211.234)2026-05-18 09:05:00
답글
@ㅇㅇ(211.234)
ㄱㄴㄲ 저런 얘기 까지 있는줄 몰라서 너무 놀람 소속 연주자인데 업계에서 묻자는거야 뭐야 근데 저 책 나올때 선우 ㅁ 소속아니었어? 선ㅇ보살이네 나라면 저책땜에 소속사 나갔을듯
익명(106.101)2026-05-18 09:42:00
답글
@ㅇㅇ(211.234)
그것도 ㅅㅇㅇㄱ 입장은 반영 안된 일방적인 얘기를 책에다 어휴 생각이 짧은건지 의도가 있던건지
익명(211.234)2026-05-18 10:05:00
답글
@ㅇㅇ(211.234)
자기 소속사 연주자에게 저런 글을 쓰는거 보면 큰인물될 그릇은 아닌건 확실 우리끼린 머리뜯고 싸워도 다른팀이 우리팀원 못까게하는게 정상이야
익명(106.101)2026-05-18 10:08:00
답글
저런 ㅅㅅㅅ 는 적당한 때 나와야 함
클갤러 1(125.142)2026-05-18 13:59:00
답글
큰인물은 커녕 그냥 프로의식 없고 일 못하는 사람이지
클갤러 1(125.142)2026-05-18 14:00:00
답글
헐
익명(123.215)2026-05-18 14:50:00
비추주작ㅋㅋ 제발저리나보네
익명(211.234)2026-05-18 02:00:00
그놈이 그놈이지 자아분열하며 하는 짓은 똑같
익명(223.38)2026-05-18 02:41:00
읽다 지쳐서 포기 ㅋㅋㅋ
익명(211.234)2026-05-18 08:10:00
근데 워낙 여기서 단련되어서 그런가 글보면 딱 보이는데 쓰는 워딩도 그렇고 그리고 뭔지 알겠는데 저러고 말꼬리잡으며 싸우니까 너무 없어보인다 결국 저런꼴이되니까 말꼬리잡는 시도엔 안넘어가야함 워딩을 보면 알수있음 아이돌 돌판 몰이 여혐 이런건 임팬들이 쓰는 단어가 아닌건 맞음
익명(106.101)2026-05-18 08:41:00
저 이후에 선우예권이 소속사 마스트로 옮기지 않았어? 어느 분야든 소속이 바뀔때 서로 서운하고 섭섭한게 있긴 있더라고 - dc App
익명(223.39)2026-05-18 09:07:00
답글
저 책 때문일거같아 ㅜㅜ 저게뭐야
익명(106.101)2026-05-18 09:47:00
ㅋㅋㅋㅋ 안통하니까 또 도배시작 ㅋㅋㅋㅋ
익명(125.177)2026-05-18 09:31:00
답글
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2026-05-18 09:33:00
ㅅㅅㅅ 아들뻘 누구는 자기를 누나라고 불러준다는 얘기도 굳이 책엨ㅋㅋㅋ
익명(211.234)2026-05-18 10:11:00
답글
그게 또 고맙다곸ㅋㅋ
익명(211.234)2026-05-18 10:12:00
답글
진짜?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누나라고 하는데?ㅋㅋㅋㅋ
익명(106.101)2026-05-18 10:14:00
답글
@ㅇㅇ(106.101)
그당시 해외에서 활동하던 바이올리니스트 A 라는데 연락없는 너의 부재, 공허감, 일로 만난 사이라 마음의 질량이 같을 순 없지만 네가 그리울수록 곤란한것은 언제나 나, 그리움을 털어내려 차에서 A연주실황을 틀어
이거 뭐냐ㅋㅋㅋ
익명(211.234)2026-05-18 10:23:00
답글
@ㅇㅇ(211.234)
책내용이야?ㅋㅋㅋㅋㅋ
익명(106.101)2026-05-18 10:30:00
답글
@ㅇㅇ(106.101)
응 알라딘에 올라온 발췌본
익명(211.234)2026-05-18 10:38:00
답글
남편있다던데 ? 아닌가
익명(211.235)2026-05-18 13:35:00
답글
@ㅇㅇ(211.235)
있다들음 저책은 17년에 나옴
익명(211.234)2026-05-18 13:36:00
답글
@ㅇㅇ(211.234)
아하..책이있다는것도 첨 암. 놀랍네
익명(211.235)2026-05-18 13:57:00
답글
진짜 이상한 여자네;;
익명(1.211)2026-05-18 18:18:00
근데 특별할거없는 저런 이력으로 책을 내는게 흔한 일인가? 더구나 매니징 했던 연주가들의 사생활적인 얘기들도 써놓는게 좀 그러네 몇십년 일하고 거장들을 맡았던 매니저가 노년에 냈다면 모를까 사실 임 이전에는 그냥 업계에서 구멍가게라 불릴만큼 작은 회사의 대표정도인데
익명(211.234)2026-05-18 10:32:00
답글
책은 아무나 낼수있어
익명(106.101)2026-05-18 10:37:00
답글
연예인들 뒷담화 썰푸는 연예기자들이 지라시 풀듯이 써놨더라
익명(211.234)2026-05-18 10:40:00
답글
@ㅇㅇ(106.101)
자기신변수필집하곤 성격이 달라보여서 묻는거 연주자들의 얘기가 들어가니까
익명(211.234)2026-05-18 10:41:00
답글
@ㅇㅇ(211.234)
저런 내용 들어간다 다 동의 받고 썼을까
익명(211.234)2026-05-18 10:42:00
근데 저 에피소드 제목이 왜 “내 인생의 마지막 연애”일까
익명(211.234)2026-05-18 15:27:00
답글
전에 들은 소문도 생각나고 의미심장하네
익명(211.234)2026-05-18 15:29:00
답글
계자티 폴폴 소속 연주자 글쓰는 사람만큼이나 똑같이 문제
게다가 은근히 문제있는 것처럼 글쓰고
같은 업계면 비방해도 선을 지켜라 계자야
익명(125.180)2026-05-18 16:05:00
답글
헐
익명(106.101)2026-05-18 16:15:00
답글
비방의 문제가 아니라 책 내용이 많이 심각한데
클갤러 1(125.142)2026-05-18 16:17:00
답글
@ㅇㅇ(125.180)
책내용 있는 그대로를 읽고 의문을 갖는게 뭐가 문제임
익명(211.234)2026-05-18 16:19:00
답글
@ㅇㅇ(211.234)
'
"전에 소문 소문도 생각나고" 이게 뭔지 몰라도 좋은 내용은 아니겠지. 이에 사실이든 아니든 계자들이 사생결단하고 비방전 뛰어든 느낌이라 보기 안좋아
우리 일반인은 연주자들 소문만으로도 벅차다
데카갤에서 싸우다 왔냐 귀찮아서 누군지 구별 못하는데 거기서 그러면 거기 주딱이 다 내보내면 어쩌냐 걱정된다
거기 안들어가다가 밑에 링크보고 구경가봄
뭘 저기서까지 싸우기까지 하고 그런댜
@ㅇㅇ(211.234) 통피에 구별도 어려워서 읽다 포기 정병이 난이도가 쉽다
언제 또 저렇게 댓글이 늘었냐 저녁땐가 열몇개 달린거 읽고 나왔는데 에너지들도 많아. 저렇게 줄줄 달리면 읽기도 귀찮아서 안읽어 참 피곡하게들 살아
@ㅇㅇ(118.235) 피곤
@ㅇㅇ(125.180) ㅋㅋㅋㅋ마자 정병이 난이도가 낮음
@ㅇㅇ(106.101) 근데 말만 존대지 정병들 얘기랑 똑같이 저기서 하고있는게 다 보이는데ㅋㅋㅋㅋ
여기 저기 계자 전공생 조팬 임팬 정병 다 섞여있고 통피니 각자 판단 잘 해야 클래식 이야기 공간이 살아날 수 있다고 본다
이미지에 별 도움도 안되는 책이던데 팩트로 남은 ㅅㅇㅇㄱ 케이스가 젤 걸리지
그건 아무리 초짜라도 납득이 안되더라 과욕 무능 거기다 아티스트 이미지에 하등 도움 안되는 뒷얘기를 굳이 책에다가 박제하다니
ㅇㄱㄹㅇ
ㅇㄱㄹㅇ
@ㅇㅇ(211.234) 너무해 ㅅㅇ를 공연전 술퍼마시는 사람으로 프로의식 1도 없는 사람으로 썼어 그런 에피는 빼야하는게 의리지
내용도 말이안되는게 정리하다가 한달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공연이 다 잡혀있는걸 알았대 말이되냐 겹치면 안되는데 공연들어오면 날짜부터 조율하지 근데 저 에피가 ㅅㅇㅇㄱ 에피야?
@ㅇㅇ(106.101) 매니저가 연주자 힘들게 날짜를 빼곡히 잡았으니 연주자가 말도못하고 힘들어서 술 마신가보다 했는데 정작 기획 잘못한 매니저가 연주자가 술마신 탓을로 잘못을 돌리는거보고 이기적이고 관종같단 느낌들던데 저런걸 연주자에 대한 배려도없이 자기책에다 쓰냐
@ㅇㅇ(211.234) ㄱㄴㄲ 저런 얘기 까지 있는줄 몰라서 너무 놀람 소속 연주자인데 업계에서 묻자는거야 뭐야 근데 저 책 나올때 선우 ㅁ 소속아니었어? 선ㅇ보살이네 나라면 저책땜에 소속사 나갔을듯
@ㅇㅇ(211.234) 그것도 ㅅㅇㅇㄱ 입장은 반영 안된 일방적인 얘기를 책에다 어휴 생각이 짧은건지 의도가 있던건지
@ㅇㅇ(211.234) 자기 소속사 연주자에게 저런 글을 쓰는거 보면 큰인물될 그릇은 아닌건 확실 우리끼린 머리뜯고 싸워도 다른팀이 우리팀원 못까게하는게 정상이야
저런 ㅅㅅㅅ 는 적당한 때 나와야 함
큰인물은 커녕 그냥 프로의식 없고 일 못하는 사람이지
헐
비추주작ㅋㅋ 제발저리나보네
그놈이 그놈이지 자아분열하며 하는 짓은 똑같
읽다 지쳐서 포기 ㅋㅋㅋ
근데 워낙 여기서 단련되어서 그런가 글보면 딱 보이는데 쓰는 워딩도 그렇고 그리고 뭔지 알겠는데 저러고 말꼬리잡으며 싸우니까 너무 없어보인다 결국 저런꼴이되니까 말꼬리잡는 시도엔 안넘어가야함 워딩을 보면 알수있음 아이돌 돌판 몰이 여혐 이런건 임팬들이 쓰는 단어가 아닌건 맞음
저 이후에 선우예권이 소속사 마스트로 옮기지 않았어? 어느 분야든 소속이 바뀔때 서로 서운하고 섭섭한게 있긴 있더라고 - dc App
저 책 때문일거같아 ㅜㅜ 저게뭐야
ㅋㅋㅋㅋ 안통하니까 또 도배시작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ㅅㅅㅅ 아들뻘 누구는 자기를 누나라고 불러준다는 얘기도 굳이 책엨ㅋㅋㅋ
그게 또 고맙다곸ㅋㅋ
진짜?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누나라고 하는데?ㅋㅋㅋㅋ
@ㅇㅇ(106.101) 그당시 해외에서 활동하던 바이올리니스트 A 라는데 연락없는 너의 부재, 공허감, 일로 만난 사이라 마음의 질량이 같을 순 없지만 네가 그리울수록 곤란한것은 언제나 나, 그리움을 털어내려 차에서 A연주실황을 틀어 이거 뭐냐ㅋㅋㅋ
@ㅇㅇ(211.234) 책내용이야?ㅋㅋㅋㅋㅋ
@ㅇㅇ(106.101) 응 알라딘에 올라온 발췌본
남편있다던데 ? 아닌가
@ㅇㅇ(211.235) 있다들음 저책은 17년에 나옴
@ㅇㅇ(211.234) 아하..책이있다는것도 첨 암. 놀랍네
진짜 이상한 여자네;;
근데 특별할거없는 저런 이력으로 책을 내는게 흔한 일인가? 더구나 매니징 했던 연주가들의 사생활적인 얘기들도 써놓는게 좀 그러네 몇십년 일하고 거장들을 맡았던 매니저가 노년에 냈다면 모를까 사실 임 이전에는 그냥 업계에서 구멍가게라 불릴만큼 작은 회사의 대표정도인데
책은 아무나 낼수있어
연예인들 뒷담화 썰푸는 연예기자들이 지라시 풀듯이 써놨더라
@ㅇㅇ(106.101) 자기신변수필집하곤 성격이 달라보여서 묻는거 연주자들의 얘기가 들어가니까
@ㅇㅇ(211.234) 저런 내용 들어간다 다 동의 받고 썼을까
근데 저 에피소드 제목이 왜 “내 인생의 마지막 연애”일까
전에 들은 소문도 생각나고 의미심장하네
계자티 폴폴 소속 연주자 글쓰는 사람만큼이나 똑같이 문제 게다가 은근히 문제있는 것처럼 글쓰고 같은 업계면 비방해도 선을 지켜라 계자야
헐
비방의 문제가 아니라 책 내용이 많이 심각한데
@ㅇㅇ(125.180) 책내용 있는 그대로를 읽고 의문을 갖는게 뭐가 문제임
@ㅇㅇ(211.234) ' "전에 소문 소문도 생각나고" 이게 뭔지 몰라도 좋은 내용은 아니겠지. 이에 사실이든 아니든 계자들이 사생결단하고 비방전 뛰어든 느낌이라 보기 안좋아 우리 일반인은 연주자들 소문만으로도 벅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