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는 그것만 파는 수많은 스페셜리스트와 여러 갈래의 해석 완성도가 이미 자리잡은 상태임


라흐, 라벨, 스크랴빈 이런 곡들과는 것과는 다름 

해석에 논란적이거나 미완이 된 부분들이 있고 테크닉적인 접근 난해성이 있는 작품임

반면 모차르트는 테크닉이 어렵지도 않고 여러 관점의 해석까지도 최적화가 된 편


또 모차르트는 비엔나의 풍경, 그곳의 언어가 작품에 녹아 있어서 많은 대가들도 현지가서 살면서 곡을 연구했음


모차르트 시즌에 또래 중에 특별한 피아니스트인지 아니면 역사에 남을 대기인지 1차 테스트가 될 것임




베토벤 피아노 곡들은 후기 소나타 뻬고는 기존 결정반들을 후대 연주자들이 이겨내질 못하고 있음


베토벤 시즌까지고 기존의 명연주를 뛰어넘는다면 올타임 베스트 10에 넉넉히 들어갈 것 같지만 쉽지 않은 도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