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플랜트
80살 최근 모습
아르헨티나 공연
골든갓 그 잡채임?신의 분노한것처럼 보여 주먹으로 코를 한대 얻어 맞은것처럼 얼얼했지 그냥 이대로 추락할듯이
부디 동아줄을 내려주소서 그곳에 제가 닿을수 있도록 저 높은 곳 그대를 만날수 있게 정상에서요
왕을 잃어버린 여왕을 찾아 떠날려고 그녀는 기타를 치며 노래를 하고 있다는데 랄랄라
백마를 타고선 새벽의 발자취를 따라 태어나지도 않은 여자를 찾는 거 일수도 어쩌면 말야
꿈의 산 언덕 꼭대기에 오르며 스스로 불가능은 아닐 거라며 혼자 중얼거리지 주문을 외며...
환갑때 아르헨티나 공연 (레젭 맴버 전부 예술감각이 떨어진 조선땅은 절대 안 밟음)
인류역사상 가장 뛰어난 음악은 1970년대 금발벽안들만 들음 (70년초 일본인이 마지노선)
실제 노쿼터 공연만으로도 기네스북에 올라감
꿈을 꾸고 있네요- 오!! 지금요 환상적인 꿈을
무엇이든 알 수 있고- 내가 원하면 어디든 갈 수 있죠
이 노래를 들어보세요- 사람들이 경청하는게 느껴지시나요?
따라 부르고 있어요- 지금 당신은 무엇을 놓치는지 모르시네요
미약한 노래처럼 들릴수도 있겠지만- 모든것들의 시작은 작은법
머지 않아서 곧 창대해지는 날이 옵니다- 빠져든다 빠져든다 예!!
[기타솔로]
캘리포니아의 햇살- 낭만적인 캘커타의 비
호놀룰루섬의 별빛들- 그 노래들은 여전히 우리들 뇌리에 남아서
[기타솔로]
HARE 노래를 부르며- Hoochie-Koo 춤을 추네요
도시의 불빛이 너무 밝죠- 우리는 그곳으로 빨려 들어간다 들어간다
[봄]
사랑의 계절인 봄이 찾아 왔네요- 2번째로 제가 맞이 하는 계절이지요
그대의 햇살이 저를 성장시켰죠- 매우 작은 온기였지만 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불빛을 느끼는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모닥불의 작은 불씨를 제가 보살폈거든요
[여름]
웃음 꽃이 만발하는 여름이 왔네요- 그동안 울적함이 저에게서 사라져요
이 모든건 그대의 은총 덕분이겠죠- 그래서 그대에게 이 노래를 선사합니다
깨닫는데는 오래걸리지 않을꺼에요- 시간이 흘러야만 더 명확해지는 법이니깐
[가을]
혹독한 겨울이 오는게 느껴지네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꺼라 믿었는데
전 이 우울한 계절을 저주했어요- 우릴 갈라 놓았기에 우릴 갈라 놓았기에
하지만 내가 그대를 그만큼 사랑하기에- 이 또한 거쳐야 하는 하나의 과정이겠죠
오~~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요- 그래요 그래요 제가 그대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겨울]
추억으로 잠기는 계절이 왔네요- 바람처럼 기억이 떠올랐다 사라졌다
사랑의 헌신처럼 여전히- 저는 횃불을 들고 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이건 각자 자신이- 짊어지고 갈 신비로움입니다 신비로워요
우리 모두에게 우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떨어지는 이 빗방울처럼 이 빗방울처럼
백마탄 왕자님=로버트플랜트/나쁜남자 테리우스=지미페이지 <--어원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