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예술의 전당 후기
BOSS(boss6893)
2026-05-18 22:06:00
추천 75
댓글 12
다른 게시글
-
임윤찬 골베 애플뮤직 14주차 1위 재탈환 의미
[27]익명(58.238) | 2026-05-18 23:59:59추천 120 -
대표가 쓴 책 내용보면 개념이 보통 직장인 사무직 수준도 못 되는데
[1]익명(125.142) | 2026-05-18 23:59:59추천 23 -
임팬들 똑똑한 사람들 많아 다행임
[3]익명(125.142) | 2026-05-18 23:59:59추천 30 -
조선일보 이벤트로 욕만 먹을듯
[2]익명(223.38) | 2026-05-18 23:59:59추천 31 -
텅터러텅텅 텅텅
[1]익명(216.71) | 2026-05-18 23:59:59추천 17 -
임윤찬 조선일보 카메라타 ㅋㅋㅋ
[34]익명(223.38) | 2026-05-18 23:59:59추천 76 -
근데 애플클래식 어느나라가 사용점유율이 높을까
[10]익명(39.7) | 2026-05-18 23:59:59추천 0 -
임윤찬 한국투어 매진
[10]BOSS(boss6893) | 2026-05-18 23:59:59추천 57 -
임윤찬 애플뮤직 클래시컬 13주 1위!
[39]BOSS(boss6893) | 2026-05-18 23:59:59추천 112 -
조성진 피케팅 아닌데 왜 피케팅이라는거야?
[11]익명(211.234) | 2026-05-18 23:59:59추천 57
오랜 클덕후들중에 이번에 첨으로 음악의 한조각을 경험했다는 후기들이 많네. 한 예술가의 헌신으로 인해
22222
이 분 말처럼 임윤찬의 음악은 내면의 어떤 부분에 바람을 쏘이는 생각이 들어
오랜만에 심장을 꺼내어 신선한 바람을 쐬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