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이 5.15 저녁 7시, 명동성당에서 열린

자선음악회에 소속사 아티스트와 함께 참석해서 

스크라빈 소나타 3번과 보칼리제를 연주.


이런 뜻깊은 자선공연, 언론플레이도 안하고

조용히 참석, 정작 본인 보스턴 졸업식은 불참.


참으로 러블리 휴먼빙이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