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필x비필 콜라보팀 실내악이 작년에 최고가 13만원

- 노아 밴딕스-발글래이

- 세바스티안 귀틀러

- 틸로 페히너

- 슈테판콘츠

- 외된 라츠

- 다니엘 오텐자머

- 크리스토프 트락슬러


그 외에도 베필 빈필이 자체 결성한 실내악 팀들도 내한 티켓가가 싸고 맴버도 더 좋음


베필 빈필은 의무적으로 실내악 활동을 해야해서 이런저런 실내악 공연을 많이하고 부가 활동이라 비싸게 받지도 않음


그리고 실내악은 베필 빈필 맴버들보다 전문 실내악팀이 훨 잘함


오케스트라 쿠세 때문에 완전히 실내악적으로 연주하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