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기획사 사례


ㅇ 3년 계약인데 “ 계약종료일 6개월 전에 소속사에 통보하여야 한다는”는 독소조항을 걸어놓고 자동연장 유도함


ㅇ 소속사 연주자가 계약종료일 2달을 앞두고 만료 후 다른 소속사로 가겠다고 하니까 변호사 운운하면서 죽일 듯이 덤빔

- 그 전에도 계약 종료에 대해선 구두로 가볍게 이야기했지만 대표가 면담을 피함


ㅇ 평소 대표의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는) 어떤 상태 때문에 속앓이 하던 모 연주자도 폭발해서 싸웠고, 연주자 인품으로 주변 분들이 많이 도와줘서 겨우 나옴


ㅇ 대표가 배신당한 기분이라고 업계에 말하고 다녔지만 가제는 게편인 타 기획사조차도 그 연주자가 피해자란 걸 파악함


# 이 사례가 3번이나 같은 기획사에서 발생

# 모 피아니스트는 계약서 잃어보고 도장찍기 전에 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