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가 메인 활동지고 한국에서 가끔하는 경우에는 국내 로컬회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따로하지 않음


개인 고용으로 국내 일정을 관리하는 매니저가 있음


지휘자C, 피아니스트C 공식 소속사와 별개로 국내 일을 봐주는 매니저가 따로 존재함


국내 소속사가 아시아 전체를 관리하는 식은 더더욱 둘 필요가 없어

- 일본 공연 수익금도 국내 소속사에게 가니까


특히 끼워팔기로 악명 높은 모 회사와는 거리를 둬야 연주자 평판 관리에도 좋음 끼팔로 국내 공연장은 엄청 빡친 상태


# 국내 소속사(특히 아시아 전체 관리일 경우)를 두면 개런티의 일정 퍼센트(보통 30%)를 소속사가 가져감 - 억대 개런티를 받으면 이 규모가 엄청나

반면 개인 고용으로 하면 월급만 주면 되니까 서로 깔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