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가 메인 활동지고 한국에서 가끔하는 경우에는 국내 로컬회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따로하지 않음
개인 고용으로 국내 일정을 관리하는 매니저가 있음
지휘자C, 피아니스트C 공식 소속사와 별개로 국내 일을 봐주는 매니저가 따로 존재함
국내 소속사가 아시아 전체를 관리하는 식은 더더욱 둘 필요가 없어
- 일본 공연 수익금도 국내 소속사에게 가니까
특히 끼워팔기로 악명 높은 모 회사와는 거리를 둬야 연주자 평판 관리에도 좋음 끼팔로 국내 공연장은 엄청 빡친 상태
# 국내 소속사(특히 아시아 전체 관리일 경우)를 두면 개런티의 일정 퍼센트(보통 30%)를 소속사가 가져감 - 억대 개런티를 받으면 이 규모가 엄청나
반면 개인 고용으로 하면 월급만 주면 되니까 서로 깔끔함
조성진이 임의 롤모델. 조따라하면 월클됨
이미 월클인데 논점 흐리지 마 국내 매니저만 두는 식은 월클 연주자들의 기본임
텅텅아 좀 꺼져라 조 좇도 해외무존재가 뭔개소리야 국내도 인기똥망이구만
조따라하면 텅텅되는거 아니구?
비추수 보니 소속사가 싫어하는 얘기인거 맞네 조성진만 그런게 아니라 월클의 일반적 케이스야
안전이별기원
ㅂㅊㄹ 로 물타기 중이네 아무도 ㅂㅊㄹ로 가라고 한했음 진짜 교활하네
특히 끼워팔기로 악명 높은 모 회사와는 거리를 둬야 연주자 평판 관리에도 좋음 끼팔로 국내 공연장은 엄청 빡친 상태ㅡ 자세한 얘기좀?
인기 연주자를 유치하랴면 자기네 소속 다른 연주자들도 여럿 같이 계약해야한다고 밀어넣기 하는 회사가 어디냐고 물으면 공연장과 문화재단 사람들이 같은 답을 할 거야 어디인지 아는 사람 있으면 물어봐 (연주자 실질 개런티 하락, 평판 하락 리스크)
이미 악명높음
@ㅇㅇ(118.235) 이러면 그 인기 연주자 개런티 낮아질거같은데 진짜로
@ㅇㅇ(118.235) 왜 누군지 바로 알거같냐
@ㅇㅇ(118.235) 어딘데.. 세글짜 거기?
@ㅇㅇ(61.97) 듣보잡 수백명 거느리고 이때다 끼팔중인데가 어디겠냐 연주장하나 찍어서 공연일정쭉 보면 답나옴
제발 임 탈출하기 바란다 국내소속사 필요없어
2222
근데 궁금한게 해외 일정에 대표뿐 아니고 회사 여럿 따라 다니던데 비용은 회사서 내는거겠지? 해외는 아엠쥐 일정이라 ㅁ이랑 상관없는데 따라다니는거라
과연 비용 회사가 낼까?
@ㅇㅇ(211.234) 회사가 내겠지 회사는 임빨아 먹고
따라다니는 비용 싹다 개런티 주려나? 임 레버리지해서 얻는 각종 수익은 임 배분해 주나?
@ㅇㅇ(211.234) 리가... 건물 옮겼대잖아
목이 의외로 많이 가져간다더니.. 진짜 어이 없다
목이 무슨짓을해서든 붙잡을듯 한숨나온다
목 상대로 역바이럴 심할거라더니 영락없네 목아 일 잘해라 이 꼴 보이지
목을 머하러 하냐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