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은 박민식처럼 올스타로 꾸리는데

임윤찬은 한동훈처럼 개소식에 아무도 안오고 

이리 행복할 수 있었을까요? 그대가 없다면 내사랑 그대가 옆에 없다면 한시라도 여기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계속 노래나 부르겠죠 그대의 사랑이 없다면 블루스나 연주하며

매번 기분이 울적해질때마다 매일같이 그대를 떠올리며 이렇게 노래를 부릅니다

내 자존심에 상처를 주더라도 그대 곁에서 머무르며 블루스를 부르겠어요


평생동안 블루스를 불렀죠 수 많은 문제와 갈등에서 어떻케 하면 자유로워질까 

이 외롭고 험난한 길을 짊어지고 가기엔 저 혼자로는 너무 너무 힘이 듭니다 


제가 행복할 수 없다면 멋대로 살겠죠 사랑이 필요했던 수 많은 밤들 쉽게 이루어지지 않아요 

제겐 그대가 있어야만 하는데 너무 슬프네요 그대 사랑이 없다면 그냥 블루스나 부르겠죠

[정신이 맑아지는 어쿠스틱 솔로]

평생동안 블루스를 불렀죠 수 많은 문제와 갈등에서 어떻케 하면 자유로워질까  

이 외롭고 험난한 길을 짊어지고 갈려면 블루스보다 그대의 사랑을 택할래요 

[마음이 도취되는 일렉 솔로]

평생동안 블루스를 불렀죠 수 많은 문제와 갈등에서 어떻케 하면 자유로워질까  

이 외롭고 험난한 길을 짊어지고 갈려면 블루스보다 그대의 사랑을 택할래요 


역시 한동훈이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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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