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타 아르헤리치 (Martha Argerich)
브루스 리우 (Bruce Liu)
유자 왕 (Yuja Wang)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Vladimir Horowitz)
안드라스 쉬프 (András Schiff)
에밀 길렐스 (Emil Gilels)
랑랑 (Lang Lang)
엘렌 그리모 (Hélène Grimaud)
카티아 부니아티시빌리 (Khatia Buniatishvili)
임윤찬 (Yunchan Lim)
https://youtu.be/dab0CSg7G0M?si=ZIo7iwRHB8D1w3CU
<피아니스트 매거진> https://www.pianistmagazine.com/blogs/10-legendary-pianists-with-the-most-beautiful-cantabile-tone/
대박
칸타빌레란 피아노로 노래부르듯 서정적이며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내는 것인데, 임은 세계 탑급이지
뉴욕타임즈 수석 평론가님이 임의 가장 큰 장점이 피아노로 노래하는 능력이라고 했음
임 사계 오랜만에 듣는데 정말이다
아르헤리치 브루스 랑랑 유자 카티아가 아름다운 칸타빌레 톤이라고???????????
그래서 다들 조용하잖아 뽑아 달라고 한 적 없으니 그냥 넘어가야지 이름 알려지니 아무데서나 이름 올려서 불편하네
@ㅇㅇ(125.180) 뭐가 불편해? 여기저기 이름 올린게 어딨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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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 멋지다
브루스랑 랑랑이 저기 들어간다고?
어휴.. 브루스 랑랑 머리채 잡는 그쪽에서 와쎄효
진정한 칸타빌레 톤은 임인데
브루스 맞는데 왜? 브루스 독특하면서 노래하듯 잘침
222
와 표지화면도 멋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