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에서 공연후원하는 곳은 사회공헌, 문화사업, 마케팅 등 공기업마다 이름은 다르지만 하나씩 존재함


그리고 순환보직임


즉 공연 미술 이런 거에 전문성이 없는 일반 헹정직원이 함


이 사람들이 뭘 알겠어


공연업자들의 거지들처럼 우리 공연에 후원해달라는 구걸에 시달리는 불쌍한 사람들임


후원업무를 담당하는 입장에선 잘 모르니까 유명하고 관객이 잘 모이면 예산집행하지 커넥션 운운하는 뇌절은 말자


다른 공기업은 규모가 작아서 지역 오케스트라 혹은 영재 공연에 후원하지만 한전 한수원 이런데는 개런티 억대 연주자도 가능한거지


B매치의 한 공기업은 정원과 규모가 작아서 연간 공연 후원액이 5천이래더라 반면 제일 큰 코레일은 자체 오케스트라까지 운영했을걸


그 피아니스트가 사는게 싫으면 반대민원을 넣지 말고 다른 ㅇㅇㅇ 연주자 공연보고 싶다고 민원넣어


한국에 선우예권 손열음 박재홍 등등 잘하는 피아니스트가 많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