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앨범은 로컬 발매지만, 음원은 글로벌 공개라서 입소문이 난 것 같습니다.

해외 쪽 관계자들이 음반을 들어본 뒤 좋은 인상을 받은 듯하고, 그 결과 주요 매체에 리뷰어 배정*이 된 곳도 있고, 현재 편집자가 리뷰 고민 중인 매체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 해외 활동하는 한국인 평론가가 아닌 외국인 평론가

평가는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일단 해외에서 관심이 있다는 것 자체로도 나쁘지 않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꾸준히 음악에 매진한 연주자라 옆에서 응원해주고 있는데,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더 많은 무대에서 활동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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