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에 co-principal을 ‘수석‘으로 임의로 바꿔서 발송해서
아티스트가 기사 보고 난처해하고 상처받은 얘기

유럽에서 활동하고,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어느 악기군 한국인 최초 수석연주자이자 그 악기는 우리 나라 연주자들이 유독 취약한 분야라고 써놨던데

취약한건 모르겠고 그게 누군지는 알겠음

정직의 기준이 높던 그 아티스트가 앞뒤 설명 없는 ‘수석’이라는 표현에 상처받았다고
불편한 심정을 전화로 얘기하자 대표란 분이 회사 앞 주차장에서 차문 닫고 펑펑 울었다고 써있네

이 사건이 자기네 회사 홍보 전략과 방향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됐다는데 그래서 임 홍보가 소극적이고 수동적이다못해 안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