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소름돋지 않음?
예전에 아이돌 덕질한적 있는데 마치 그때 같네
소속사불만 스케줄불만 하나하나 꼬투리 트집 장난아님
다행인건 아이돌처럼 팬덤이 어마어마하지 않으니까 여기서 그치는것뿐인듯?
아이돌들은 무슨 소속사에 성명서까지 내더라
그거보고 진짜 학을뗐다..
지들이 그 아티스트를 제일 위해주는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모든걸 본인들이 대신 판단하려고 함
자기 아티스트 생각도 못하는 바보 만드는지도 모르는 체
근데 그런 팬들은 결국 다 탈덕하긴 해
왜냐면 팬본인의 욕심이 너무 크기때문임
시간이 약임
타계자몰이로 안되니 시애미질한다고 또 몰아가네
너 말하는건데 딱 알구나?
‘임은 똑똑하니까 ㅅㅅㅅ 나올거야‘ 이 댓글보고 기겁했다 야
상식적인 선에서 비판을 하면 타계자몰이 음모론 안되니 시애미질로 입막음 하려고 하네 책 내용 계속 끝올 해야겠다
ㅇㄱㄹㅇ
여기서 소속사 간섭하는게 팬일거 같냐
125.142는 진짜 팬같은데? 아님 더 소름이다
@ㅇㅇ(118.235) 쟤가 진짜 팬이라면 저런 과몰입 끔찍하다
@ㅇㅇ(211.234) 어? 근데 125.142 방금 글 두개올리고 자삭하는데 그 내용이 좀 ㅇㄱㄹ 같네? 팬 아니고 ㅇㄱㄹ인가? 근데 쟤 동조해주는 애들도 마찬가지라 좀 보라고 냅둠ㅎㅎ
125.142는 몇 달 전까지 계속 조관련 나쁜 편이나 안 팔린 공연 도배했어 임팬덤이 욕 먹으니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했어 조떡과 다른 역할 부여받은 역바이럴이나 타회사 오래 근무한 직원 같아
경계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여기 소속사 직원도 있고 팬도 있고
저 대표가 뽑은 사람이면 신뢰가 안 갈듯 저 책 내용을 봐
여기 클갤러1, 클갤러2(211.234) 가 대표적 임부모처럼 임주변 다 욕하기 주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