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ㅅㅅ 쉴드로 올려준건데 이런책이 있는지도 몰랐던
사람들이 미리보기가 보이길래 읽어보고 기절하여
나타난 반응이라 간섭이라 볼수없음
비밀문서를 훔쳐 본것도 아니고
뒤져서 알아낸 것도 아니고 여태 대표에겐 그렇게까지
관심없어서 바로 나오는걸 찾을 생각도 안했던 사람들임
다 공개된 내용이고 출판한 책인데 책내용이
경험수필류고 실제일어난 일이니 반응은 당연한거 같다
이정도 얘기도 싫으면 책 내면 안됐던거같고
모든 독자가 다 내생각과 같진않다는걸
책내면서 몰랐을리가 없을테고 사실 더 놀라운건
원고를 주변에도 돌리고 했을텐데 아무도 조언 해준
이가 없다는게 넘 이상함
심지어 이책을 읽는 사람들은 대부분 클래식 청중이라
대부분 회사대표 입장이아니고 연주자 입장에서
읽기때문에 읽을수록 연주자에게 너무 힘든 회사라는게 그냥 읽힘
완전 공감
저정도는 책 내용 그대로 전한거고 반응들은 자연스러운 비판임
진심으로 내용이 너무 충격이라 밤에 잠이 안 올 정도더라
내용이 너무 충격이고 같이 동료로도 일못하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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