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억까주작글에 대한 소속사 대응 4년째 없어 악의적인 허위 정보나 조직적 공격에 4년간 방치했다는 주장에 대해


 -> 정보통신망법에 의한 명예훼손죄는 "친고죄"로서 악의적인 글들, 특히 임 어머니에 대한 입에 담기도 힘든 저열한 공격을 포함해서 글 올린자를 처벌하기 위해서는

    임이 직접 경찰에 이들을 고소하고, 경찰에 출두하여 고소인 조사를 먼저 받고 인터넷에 올라온 모든 더러운 글들을 하나하나 확인한 후 분명하게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수사기관에 밝혀야 함. 임의 현재 위상으로 다른 연예인처럼 경찰출두과정이 방송을 타고 전국민의 입에 오르내리게 될 수도 있음. 현재 전세계적인 스케쥴

    소화하는 입장에서 경찰 고소인 조사 및 재판과정에서 일정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고 현재 문화계 언론카르텔 구조상 임에게 유리한 기사가 나온다는 보장도 없음

    국내외 클래식소비층 입장에서 임의 명예훼손 고소건에 대해 여론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지 알 수가 있을까.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오히려 임의 정신에 타격을

    주어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는 생각을 잠깐 해봄.  그래서 소속사가 팬들에게 방치하고 있다는 공격을 받으면서도 침묵을 지키고 있는 건가 생각해봄


2) 텀없는 무식한 스케쥴과 손부상에 대한 사전케어가 없었다는 주장에 대해


 -> 작년 세계에서 가장 바쁜 피아니스트 순위 10위권내를 보면 연간 연주횟수가 100회가 넘는 연주자가 대부분이며 랑랑을 비롯한 많은 연주자들이 건초염으로

      스케쥴을 취소한 적도 많지. 그렇다면 1년 연주횟수가 약 70회정도인 임은 앞으로 연주횟수를 더 늘려야 할텐데 과거 손부상 경험이 있는 임 입장에서는

      늘 이 부분을 고려하면서 스케쥴을 조정할 거라 생각해 봄  어찌되었든 부상으로 계획된 연주일정이 취소된다면 1차적으로 연주자 개인이 자기관리 부분이

      지적되기 때문임.


3)  전세계 클래식 시장 내 지형 고려 없는 편중된 스케줄이라는 주장에 대해


   -> 임의 이번 일본 6개도시 리싸에 말들이 많았고 일본 줄이고 유럽늘리라는 글들이 올라왔었는데 IMG라는 세계적인 소속사가 장기적인 아티스트 발전전략을 잘

       수립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클래식 공연은 공연장과 오케섭외, 지휘자와 협연곡 선정 등으로 최소한 2-3년전에 대략적인 스케가 정해져야하는 걸로 알려져

       있어서 북미 다음으로 큰 클시장인 일본에서의 4년차 임 위상에 맞는 리싸계획을 몇년전에 기획했을 거라 생각함   

       

22년 반클이후 임이 보여준 세계 클래식계에서의 눈부신 발전과 탑 피아니스트로서의 커리어는 본인의 천재적인 능력과 노력이 바탕이 되었지만 지난 4년간

임의 옆에서 함께 전세계를 다니며 성공적인 공연을 뒷받침해준 IMG와 목의 소속사로서의 기여도 있었다고 생각함


팬으로서 임을 걱정하고 소속사의 분발을 촉구하며 문제점을 지적할 수는 있다고 보며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낸 임팬들인 만큼 이제 세계적인 거장으로 발돋음

하고 있는 임팬으로서 임과 함께 행복한 음악여행하자는 의미로 글 올려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