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임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정상적인 

임팬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이지.

지금 ㅁ대표가 잘 해서 암말 안하는 게

아니고

그저 임이 사람에 상처받지 않고 행복한

음악인생 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소속사가

잘 케어해 주기를 바라고 지켜보는 거임.

단 커튼콜 ㅁ대표 인터뷰 보니 아티스트에

대한 진심은 느껴져서 ㅂ사나 ㅋ사보다는

잘 하겠지하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