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 갤을 임안티들이 루머로 쓰갤을 만들었든 어쨌든 지금 현재 이 갤에 진짜 정신이 멀쩡한 정상인이 들어와 본다면 미친 정병이 더 많아 보이는 건 오히려 임팬으로 보일 거임 디시 특성상 여긴 누구나 올 수 있으니 당연히 조팬 조계자 타연주자 팬 임팬 진짜 지나가는 애 다 섞여있다고 보는 게 맞겠지 그런데 념글은 임 성과글로 채워져 있고 나머지는 조 안티글이 대부분이고 가끔 가다 나오는 팩첵글들이 있지만 일반인들은 저 팩트엔 큰 관심이 없음 이 상태로 계속 가면 여긴 조 까는 글과 임 찬양글로 가득찬 임팬 소굴로 보일 것이 뻔함. 뭐라 반박하든지 과거의 일 따위는 관심없는 정상인들 눈엔 임한테 정병들만 붙었나보다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 상황임 거기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멀쩡한 척하는 정병인 165.225 같은 애들임 쟤가 써제낀 저 글들을 보면 딱 유명한 그 말이 생각남 "잘 모르고 무식한 애들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 하나하나 반박할 필요조차 못 느끼는 저 토나오는 쓰레기 글들에 장단을 맞춰서 댓을 늘리는 애들이 진짜 임팬인지 이때다 싶어서 들러붙은 임 안티들인지는 구별조차 가지 않지만 쟤가 지 글에다 고백한 이 말만 보면 답이 나옴


팬이 아티스트를 사랑하기 때문에 소속사에 잘해달라고 요구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가 학교 선생님에게 "우리 아이 좀 더 신경 써달라"고 요구하는 게 이상한 일인가

그게 이상하다고 하려면 부모의 충성 대상이 자식이 아니라 학교여야 한다.


니가 임을 설사 진짜로 "사랑한다"고 해도 임은 니 자식이 아니다. 근데 니가 뭐라고 "임을 신경써 달라"고 소속사에 요구를 하냐 아닌 말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그건 임과 임 가족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고 책임져야 할 일이지 너 따위가 간섭할 사항이 아니다

임한테 엄마 아빠 다 있고 임이 누구보다 믿고 따르는 ㅅㅅ이 있는데 무슨 미친 오지랍이냐 임이 와서 니 글을 본다면 소름이 돋아서 백스텝하겠지


저 말 좀 봐라 "그게 이상하다고 하려면 부모의 충성 대상이 자식이 아니라 학교여야 한다" 이런 병신같은 글을 쓰는 애한테 낚여서 댓 단 애들은 지능을 의심해 봐야 함

자식이 부모의 충성 대상이라고? ㅋㅋㅋ 이런 어휘 구사력을 가진 애가 구구 절절 늘어놓는 말에 개추가 몇갠지 


저 밑에 ㅅㅅㅅ ㄷㅍ가 고소 한번 했으면 좋겠단 말에 나도 찬성임 그 사람 이뻐서가 아니라 그 효과가 기대되서임

거기서 걸릴 애들은 첫째 진짜 임 안티면서 타계자로 이간질하려는 자들 그리고 둘째로 지금 내가 말한 165같은 임팬을 자처하는 정병들로 임한테 오히려 독이 되는 애들.  이들이 모두 걸릴 수 있으니 말 그대로 일거양득이지 이제 이 갤을 좀 물갈이 할 필요가 있다는 저 밑에 쓰니의 말에도 어느 정도 동의함 팬심이 과열되서 이젠 스스로도 자제가 안되는 "맘충" 수준의 정병들이 너무 많이 나대고 있어서 임과 임 팬덤 자체를 욕먹이기 시작했다는 걸 이제 진짜 임팬들이 자각할 필요가 있다는 말을 하고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