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조떡이 ㅁ 일수도 있겠단 소설결론이 순간 스쳤다
발작이나 펑펑 울었다가 같은 맥락이긴한데
말이되나 싶고 너무 놀라서 알쓰인데 말안되는 생각을
하는 뇌를 진정시키러 맥주 한캔마시고 일단 잊으러
자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