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조떡이 ㅁ 일수도 있겠단 소설결론이 순간 스쳤다 발작이나 펑펑 울었다가 같은 맥락이긴한데 말이되나 싶고 너무 놀라서 알쓰인데 말안되는 생각을 하는 뇌를 진정시키러 맥주 한캔마시고 일단 잊으러 자러간다
정병아..
그러면 여한이 없겠다 나도 윤찬이 옆에 있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