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지난 2월, LA의 5개 공연 임윤찬 슈만피협이 한달전에 모두 매진되었으나
그 중 공연 하루전 쏟아져 나온 취소표상황 캡쳐본 - 주로 앞의 좋은 자리로 촬영시 크게 표가 남
정확히는 20시간전(캡쳐시간이 표기되기에 정확함) 무더기로 취소표가 나온 캡쳐본
- 한달 전 매진이라 좋은 자리는 장외시장에서 수백만원에 거래되었는데 하루 전 취소한다?
아마 공연 동영상이나 커튼콜 영상에서 빈자리를 부각시켜 인기없음(텅텅)으로 왜곡시키려는 듯
- 물론 빈자리가 잘 부각되는 자리에서 영상을 찍을 것이고
이를 미루어 보면 외국에서도 저러하는데
가까운 일본이나 국내에서 특정 구역을 한꺼번에 수백표씩 취소시켜 텅텅이라고 조작 가능
이로 미루어 볼 때, 조계자들이 임의 공연 캡쳐본으로 텅텅이라고 왜곡하는건 의심스러움
반대의 경우 판매와 동시에 모두 매입하여 매진을 뜨게 한 후 향후 표들을
분할 판매나 초대권으로 처리할 수도 있고
조성진 뮌헨필 일본 산토리 협연
(일본이라 초대권도 효과가 없었나?)
의심 스러워
진짜 미쳤네 - dc App
아이고 정도껏해라 임 얼굴에 먹칠하지 말고 이건 뭐 요즘 도 넘는 너무 많음
사실을 말하는데 그동안 온갖 사악한 짓을 했으니 찔리나 보구나
그리고 이게 왜 임에게 먹칠? 조카르텔의 실체를 알려ㅛ 임을 보호하려는 것인데
도 넘는건 조카르텔이지 임 얘기가 왜 나오니
@ㅇㅇ(1.229) 임 졸업연주회에도 같은일 있었어. 5분컷 매진이었고 사람들 줄이줄이 말도못해서 nec사람들 구경나올정도였어. 근데 홀 2층이 통으로 비어있었거든
@ㅇㅇ(211.235) Nec측에서도 소문 들었는지 못올 경우 반드시 다른사람을 위해 양보하라고 신신당부했잖아. 이런 노티스 처음이라함
부메랑 쳐맞는건 이유있다
나도 이생각했어!!!!! 한두번이아냐 눈에딱잘띄는 자리로 늘
쓰니 진짜 똑똑하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