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에 파묻혀 사는 내 입장에서 보니
저한줄이 범상치가않다
계약서 내용은 아는 사람들은 본인과 회사측뿐이라
내용을 알수는 없지만
연주자가 소속사에 대한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한쪽입장만 강조한다는 것은 ㅡ심지어 현재 임이
세계 어디서나 주도적 위치임에도 불구하고ㅡ
이상하다
그리고 계약시점이 이렇게 대박나기 전인
20년도 9월 인걸 생각해보면 현 연주자의 위치에
맞지않게 불리한 계약이 있는가 보다 생각이 듬
대체 임이 소속사에 대해 행해야 하는 의무가 뭘까?
연주자가 활동과 연주자를 보호하라고
업무를 소속사에 주면서 계약하는 건데
연주자는 소속사 독점권 매니지먼트 권한 보장 같은
상식적 계약항목 정도가 아니면 연주자의 의무라는건
없을건데 흠 뭘까
수익배분은 사실 하는일에 비해서 어처구니 없이
소속사가 많이가져가고있는데
(비용에 다 넣었을 홍보비 홈페이지운영비 아티스트보호에 드는 비용 등등 이런거 하나도 안하고 다 받고 가고 있을거 뻔한데ㅋ)
임에게 무슨의무를 행하라는거지?
내말이 너무 소름돋아 나르나르
계약시점이 20년 9월인건 어떻게알아? 그보다 더 전부터 있얼잖아
자세한건 나도 몰라 걍 네이버에 검색함
@ㅇㅇ(222.234) 그보다 더 전이야 목이 ㅅㅅ 추천받아 영입했다 밝혔음 아마도 윤이상콩쿠르 우승 즈음 그해나 그 전해로 추정
@ㅇㅇ(211.234) 맞네 발표를 저때 목 페이스 북을 통해 저때 한거고 16세 나이를 고려하여 한예종 입학때까지 발표를 미뤘다고 써놨네
@ㅇㅇ(211.234) 첫 영입이 ㅅㅅ만나서 배우던 시기고 재계약이 한번 쯤 있지 않았을까 싶음 이렇게 길게 있는거보면
@ㅇㅇ(211.234) 표준전속계약서상에서 규정하는 계약 기간의 법적 상한선이 7년 제한 이네
@ㅇㅇ(211.234) 윤이상이 만15세니까 윤이랑 이후로 계약한거네
@ㅇㅇ(222.234) 그럼 만 23세가 마지노선이네
@ㅇㅇ(211.234) 1년 남았네?
@ㅇㅇ(211.234) 5년짜리로 중간에 재계약 했을수도 있고 모르지 흠
@ㅇㅇ(222.234) 어쨌거나 저 글 범상치 않은데 정병몰이 하는거보니 더 수상함
@ㅇㅇ(211.234) 회사랑 이별하기전에 대표와 이별이 더 어려울거같아보이는데
@ㅇㅇ(222.234) ㅇㅇ어떤 성향인지 직접 쓴 책에 드러나니
@ㅇㅇ(222.234) 3개월전 해지안하면 자동연장됨 ㄷㄷ
@ㅇㅇ(222.234) 그건 계약서에 써있기 나름인데 바쁜 연주자가 그걸 챙길 수 있겠나
@ㅇㅇ(211.234) 클래식계 계약서는 보통 자동연장이래 (라고 하네)
@ㅇㅇ(222.234) 첫 계약은 미성년자 때니 부모님이 법정대리인 자격으로 관여하셨을 것 같음 근데 기한 전 수신확인 되는 메일 통보 만으로도 갱신 의사 없다는 법적 효력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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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업계사람이 아니라서 그렇게까진 몰라 상한선만 있어 7년
근데 내 아이피 방금 차단됐다 풀림 무슨 불량 ip 팝업이 뜨다 풀리네? 내 말이 불편한가봐?
임 저주 쓰던 정병 글 하나 가지고 이제 그 정병을 ㅅㅅㅅ로 몰아가고 온갖 상상을 해대는 니들이 정말 정병같다 또 ㅅㅅㅅ 라 하겠지? 다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
27년에 12월까지 ㅁ 주최공연이 예당공연 공개된것만 7개던데 내년이 마지노선인가 계약기간 내에 뽕을 뽑는
헉
목 주최가 7개나 되고 이거에 임이 다 연주하고?
@ㅇㅇ(222.234) ㅇㅇ 협연 실내악 합쳐서 공연횟수가 7회 이건 공개된거니 다른 공연장 아직 공개 안된것도 합치면 더 많겠지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