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에 파묻혀 사는 내 입장에서 보니
저한줄이 범상치가않다

계약서 내용은 아는 사람들은 본인과 회사측뿐이라
내용을 알수는 없지만
연주자가 소속사에 대한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한쪽입장만 강조한다는 것은 ㅡ심지어 현재 임이
세계 어디서나 주도적 위치임에도 불구하고ㅡ
이상하다
그리고 계약시점이 이렇게 대박나기 전인
20년도 9월 인걸 생각해보면 현 연주자의 위치에
맞지않게 불리한 계약이 있는가 보다 생각이 듬

대체 임이 소속사에 대해 행해야 하는 의무가 뭘까?
연주자가 활동과 연주자를 보호하라고
업무를 소속사에 주면서 계약하는 건데
연주자는 소속사 독점권 매니지먼트 권한 보장 같은
상식적 계약항목 정도가 아니면 연주자의 의무라는건
없을건데 흠 뭘까
수익배분은 사실 하는일에 비해서 어처구니 없이
소속사가 많이가져가고있는데
(비용에 다 넣었을 홍보비 홈페이지운영비 아티스트보호에 드는 비용 등등 이런거 하나도 안하고 다 받고 가고 있을거 뻔한데ㅋ)
임에게 무슨의무를 행하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