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기사에서는 누가 쓴건지 없어서 궁금했는데 회원가입해서 보니 누가 쓴건지 나오네
빈체로는 임한테 내한 협연 기회주면 좋겠다는 이때 조언은 무시하고 반클 우승후에나 연락한거네
윤이상콩쿨부터 반클때까지 국내에서 견제가 다른 사람들도 느낄 정도였군
다음 행보에 대한 가장 큰 관심은 여기서 얘기하던 내용들이라 재밌네 진짜 계자들이 많은가봐
이제 한국일보도 임으로 프리미엄 기사 쓰는거냐
네이버 기사에서는 누가 쓴건지 없어서 궁금했는데 회원가입해서 보니 누가 쓴건지 나오네
빈체로는 임한테 내한 협연 기회주면 좋겠다는 이때 조언은 무시하고 반클 우승후에나 연락한거네
윤이상콩쿨부터 반클때까지 국내에서 견제가 다른 사람들도 느낄 정도였군
다음 행보에 대한 가장 큰 관심은 여기서 얘기하던 내용들이라 재밌네 진짜 계자들이 많은가봐
이제 한국일보도 임으로 프리미엄 기사 쓰는거냐

@ㅇㅇ(106.101) 맞음 김소연.. 근데 한정호도 초록은 동색이었지 타빠로 둘다 유명해서
에뚜왈 한정호? ㅋㅋㅋ 왜 갑자기 태세전환이지 본인은 그 견제세력 아니었던 척 하네
태세전환해야지 이 상황에 언제까지 임 무시하겠어 ㅋㅋㅋ
클갤에 이름만 쳐봐도 어떤 사람인지 나오는데 뻔뻔하다 못해실소가 나올 지경
@ㅇㅇ(211.234) 태세전환이 아니라 비열해서 그럼 얼마전 기사만 해도 얼마나 다른쪽에 열성적이었는데 시기가 너무 오묘하네
@ㅇㅇ(211.234) 태세전환 아닐것임 다른쪽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떤 거짓말도 하는 그룹인거 잊었냐
@ㅇㅇ(118.70) 맞음 얼마전 기사였던 것 같은데
@ㅇㅇ(216.71) 태세전환인 척 오지는게 실소가 나오다 못해 ㄱㅇㅈ이 나옴 이 바닥에 이렇게 시기견제질투와 가면쓰기가 당연한 곳이라니
@ㅇㅇ(118.70) 태세전환인척 하는게 더 무섭네
태세전환 아니지 절대 걍 구독자 유입에 써먹는거
메이저 매니지먼트에 소속된 전속 피아니스트 가운데서도 임윤찬급 거물은 더 이상 회사의 후광보다 자신과 호흡을 맞추는 담당 매니저와의 궁합이 훨씬 중요하다. 실제로 이 정도 급의 아티스트는 담당 매니저가 회사를 옮기거나 독립해 부티크 에이전시를 차리면, 인연을 따라 소속사를 옮기는 일도 업계에서는 드물지 않다.
이 부분 타이밍이 너무 웃기네 ㅋㅋㅋㅋ
어디서 많이 보던 워딩이네 ㅋㅋㅋㅋㅋㅋ
여기 클갤에 ㅅㅅㅅ와 매니징 능력부족 얘기가 한참 이슈되는 타이밍에 이런글이 메이져 신문사에 기고??? ㅋㅋㅋㅋ
헐
여기서 대놓고 드러내네ㅋㅋㅋ
자기회사로 와달라는 소리네 ㅋㅋㅋㅋㅋ
울나라 클래식 산업계가 정말 손바닥만한 모양이다 클계다들의 민낯 오늘도 잘 봤음
@ㅇㅇ(118.235) ㄴ 클계다 오타 -> 클계자
@ㅇㅇ(118.235) 한 번 쎄한 사람은 계속 거르는게 답이다 사람 안 바뀜 김문경도 한정호도 한경 기자들도 다 똑같음
@ㅇㅇ(118.70) ㅋㅋ너무 오래된 조성진 관련정보까지 샅샅이 다 알고 있는 사람 누굴까 했더니 이제 알겠네 ㅋㅋ
@ㅇㅇ(216.71) 투명하게 비열한 계자 ㅋㅋ이젠 도저히 막을 수 가 없나봄 정말 저쪽 기획사로 가면 돈무새 비열한 계자판으로 굴러가는건데 눈새마냥 이때다싶 말얹지 말아야지 소속사 스승님 욕에 회사 옮겨라 가족회사차려라(이거 무늬만 가족대표하란 얘기임) 뭐가 다 과하다 싶었음
@ㅇㅇ(118.70) 여기서 소속사로 언플하는 것들이 여기있었네
@ㅇㅇ(118.70) 임 혹시 목하고 계약기간 끝나가니? 요즘 ㅅㅅㅅ까고 옮기라고 작업하는게 수상하긴하네
@ㅇㅇ(211.234) 그런거같음 타업계보면 늦어도 계약종료 1년전쯤에는 재계약을 하더라고 물밑작업들 장난아닌거는 알겠다
@ㅇㅇ(211.234) 내부 사정을 뭘 어찌 알겠어 뭐가 어떻게 되는 임이 하는 결정이 답이고 팬들은 지지해 줄 뿐이지 그래도 걱정은 안되는게 임이 저런 수작에 넘어갈 스타일은 아닌 듯
@ㅇㅇ(211.234) 재계약 없이 첫계약이란 전제로 7년 법적상한선 꽉 채우면 1년남은듯
@ㅇㅇ(211.234) 이게 맞다면 지금 여기서 작업하는 인간들 정체 너무 투명한데 ㅋㅋ
@ㅇㅇ(211.234) ㅇㅇ 그리고 소속사에 대한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글도 정병아이피 글이라 무시하기엔 좀 쎄함
헐 타이밍 소름 요즘 클갤에서 ㅅㅅㅅ 트집잡고 난리치는거랑 똑같은 스탠스네
@ㅇㅇ(118.70) ㄹㅇ
@ㅇㅇ(118.235) ㅅㅅㅅ 계약기간 끝날때쯤되면 작업질들 하는거 돌판서만 볼 줄 알았는데
@ㅇㅇ(118.70) 맞음 사람 안바뀜 더더욱 조심해서 살펴야 함 비열함과 기회주의자
목도 나와야함 국내 소속사 안두는걸 원하는게 팬들 마음
@ㅇㅇ(222.234) 이거봐라 이렇게 또 작업하네
@ㅇㅇ(211.235) 너야말로 왜 국내에 소속사 두라고 난리야?
@ㅇㅇ(211.235) 일본 망상 정병은 임에게서 제발 좀 떨어져
@ㅇㅇ(222.234) 소속사 두든 아니든 임이 결정할일이지 나오라고 난리인게 딱 목적 보이쥬
저 기자는 여기 눈팅하는거면 본인이 블랙리스트인걸 모르나
@ㅇㅇ(211.235) 그에 반대하는 게 팬들 마음이다 목에 있어도 됨 단 더 세심하게 잘 서포트할 것
@ㅇㅇ(112.186) 아니 목 나와야함 안나오려면 계약조건 퍼센트라도 줄여야해
어기서 소속사로 시끄럽게 이슈만들던 세력 일원이거나 거기 한패네 오래된 조빠인데 웃기구만
조 잊혀질까봐 인터뷰 수십개씩 하며 발로 뛰었다던 그 분 모든 거장 소환 기사에 급뜬금 조 소환해내는 그 분 BBC프롬스 임데뷔와 영국 관심은 브렉시트 때문이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 펴던 그 분 지메르만 총애는 조 라던 그 분 이 다 동일인임
@ㅇㅇ(118.70) 전적으로 수긍이 된다
@ㅇㅇ(118.70) 저 사람이라로? 그렇다면 저 기사는 검은속이 있는게 확실하네
@ㅇㅇ(118.70) 222
@ㅇㅇ(223.39) 임이 돈이 되는걸 더이상 못보겠나봄 ㅈ는 틀렸고 임한테 수작부리는게 너무 빤히 보여서 더 토할듯
@ㅇㅇ(118.70) 인터뷰 하면 표 좀 팔리나요 라고 조가 물었다 한 그기잔가?
@ㅇㅇ(211.234) 맞음 근데 기자 아니고 공연기획매니지먼트 하는 사람임 칼럼도 쓰고
@ㅇㅇ(118.70) 기자 아니면서 저런 류의 글 쓰는게 김ㅎㅈ이랑 같은부류구나
@ㅇㅇ(211.234) ㄱㅎㅈ이나 ㅎㅈㅎ나 다 싫음
@클갤러1(61.78) 다 조성진 뜬걸로 한몪잡았던 사람들임 그 아성 유지하려고 이 난리인거지 이미 무너지고 있지만
@ㅇㅇ(216.71) ㅇㅇ 이젠 임으로 한몫 잡으려고 혈안이 된듯함
조 피부 이야기까지 하더라 그거 보고 이 사람 쎄하더라니
악ㅋㅋ피부얘기까지??
@ㅇㅇ(117.111) 물광피부래
@ㅇㅇ(118.235) 조빠 그 자체네ㅋㅋ
@ㅇㅇ(118.235) 아 ㅋㅋㅋ
그런 기사가 있어? 링크좀
@ㅇㅇ(222.234) 22222 궁금하네
이 기사 보고 느낀점 1. 해외에서 img매니저들이 병먹금 잘 해주고있음 2.임은 원래도 인터뷰 잘 안하기는 했지만 국내 언론과는 필요한 업무 아니면 인터뷰 일절 응대 안함. 그쪽 입장에서는 병먹금 모드이고 3.노란딱지네는 아직도 임을 놓친게 아깝다는걸 은근히 드러냄. 쇼콩 우승자들 소속되어있어서 한동안 노란딱지네 영입이 힘들거라고 생각함. 그런데 빨간딱지네가 퍽이나 놓치겠수? 4.목과 계약기간이 끝나가나? 왜 저 기사가 나오나? 됐고 그냥 조나 계속 빠세요. - dc App
정리 잘했네
ㅋㅋㅋㅋㅋ 222222
정리 감사!
정리개추
자신의 신화를 끊임없이 갱신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든, 그것을 초월하든, 결국 그 몫은 본인에게 있다 심적 압박을 느끼길 바라나보네 티난다
22비열하게..논조도 마지못해임. 제목부터 축소시키고 누르려는게 느껴짐
3333 못됐네
진짜 응원하는 마음이면 자신의 신화를 갱신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자신의 음악세계를 넓혀가길 바란다 라고 써야 맞지
@ㅇㅇ(211.234) 객관적인 척 중립적인 척 하면서 잘못되길 바라는 검은 속내를 못숨겨요 다 보이는데
@ㅇㅇ(211.234) 진짜 더러운 인간이야
그러게 신화가 어떤거였는지도 얼마나 대단한건지 그 노력이 어떤건지에 대한 언급은 없이 ㅉㅉ
@ㅇㅇ(211.234) 이게 맞음 22 한줄한줄 갸우뚱하다면 좋은게 좋은거다 넘어가지말고 꼭 글쓴이가 누군지 그동안 어떤 스탠스였는지 좀 다들 찾아보길 바람 압박과 강박을 내려놓도록 도와주는게 매지니먼트의 일이고 게다가 임윤찬은 아직 22살인데 다 본인몫 본인책임이라고 ㅋㅋ 그런 분이 조는 잊혀질까 두려워 기자들 다 불러 기사만들어냈나?잊혀지든 아니든 본인 몫으로 두지?
@ㅇㅇ(118.70) 그러게 말이야 조는 나이도 30살이 넘었구만 뭔
@ㅇㅇ(118.70) 임윤찬은 아직 22살인데 다 본인몫 본인책임이라고 ㅋㅋ 그런 분이 조는 잊혀질까 두려워 기자들 다 불러 기사만들어냈나?잊혀지든 아니든 본인 몫으로 두지? 2222222ㅋㅋ드러운 그 카르텔
베르비에 페스티벌 참가 언급부분도 그래 연이어 초대받고 있고 얼마나 많은 클래식팬을 견인하고 있으며 그로인해 타 아티스트 공연도 같이 흥하고 있다는 팩트는 쏙 빼고 마치 한 시즌 마치고 휴양차 스위스 축제 가는 것 처럼 써놨어 베르비에페스티벌 주최측의 임을 향한 칭찬과 러브콜, 임윤찬의 위상은 일절 언급 안하고 그저 휴양차 가는것처럼 일반인이 오해하게끔 써논게 너무 짜치고 빡침
모르고 읽어도 쎄한데 누가 쓴지 알고 보니 모든 문장이 다 내로남불임 통영에서 그렇게 심한 견제를 느꼈고 17세에 해외내한오케 협연에 관계자들이 개무시를 한걸 알고 있었으면 임이 견제시기질투로 한국에서 학업이 힘들었다 했을 때 이 기사를 냈어야지? 이제와서 웃기지도 않네 ㅋㅋ
공감 10000%
허 그렇네 와 조빠인거 여전하네 조였으면 베르비에 위그모어홀 카네기홀에서 신급 대접이라고 극찬기사 썼을텐데 축소하느라 못되게 애썼네
진짜 음흉한 조빠 그대로네
@ㅇㅇ(118.70) ㄹㅇ 견제세력에서 본인은 아닌척 임윤찬에 대한 애정이 없이 특정 목적으로 쓴 기사라는게 느껴진다 조성진과 기득권 카르텔 관계자의 수년간에 걸친 조와 자신들의 이익 수호를 위해 임윤찬에 대한 진실을 왜곡하고 이용하는또다른 행보일 뿐
임윤찬 키워드 넣어서 클릭수 장사하려고 쓴 글이야 최대한 위상은 축소 은폐하고 인터뷰나 좀 따볼까 꼬리흔드는거 밖에 안됨 기사 클릭할 필요도 없다
프롬스 3연속 초청에 매번 영국 주요언론 헤드라인 장식,3년만에 개막공연,첫날 매진 같은건 쏘옥빼고 ㅋㅋ 아직도 브렉시트가 어쩌구 운운할 입과 염치가 남아 있으려나?
@ㅇㅇ(211.234) 근데 2주에 한번씩 기사 쓴다는거 화가 나네
@클갤러1(61.78) 격주에 한번 올리는 자기 컨텐츠 새로 시작하면서 첫 글로 임을 이용한거임 새로운 내용 하나 없이 철저히 자기 연재시리즈 홍보에 임 써먹은거지 생각할수록 빡치네
@ㅇㅇ(211.234) 헐 본인 연재 기사 첫글이네 조횟수 끌어야하니까 임으로 시작한거네
@ㅇㅇ(211.234) 조카르텔의 일원이었구만 음흉하게 아닌척하며 임으로 장사하여 조 올려치려는 수작이네
@클갤러7(118.235) ㅇㅇ 그래서 내가 빡친다는거임
@ㅇㅇ(118.70) 내말이ㅡ장난하나 지금 베르비에 휴양가는줄 아나? 아주 드러운 거짓날조 명예훼손 기만투성이네. 한정호?
@ㅇㅇ(211.234) 팔아주지말고 항의들어가야함 교묘히 임에대한 모든걸 왜곡하고 있잖아
다 본인책임이다, 베르비에 휴양가는거다, 첫 연재기사에 임 이용하고 임팬들 가입유도 지적한거 진짜 예리하다 쟤네 노클릭 불매해야됨
@ㅇㅇ(211.234) 임팬 똑똑한 사람 많아 다행이라니까 저런데 안 속음
@ㅇㅇ(125.142) 222222임팬들 스마트해
ㅎㅈㅎ 블랙리스트 등극
원래도 쎄했음
결국 임에 대한 시기와 견제의 핵중 핵이 쓴 기사라는 말인데. 자아분열증으로 봐야하지 않나 싶네. 오직 머리속에 이용이용 이 생각밖에 없어 보인다.
조회수 빨고 뱉었네
기사 읽고 가입 탈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