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기사에서는 누가 쓴건지 없어서 궁금했는데 회원가입해서 보니 누가 쓴건지 나오네

빈체로는 임한테 내한 협연 기회주면 좋겠다는 이때 조언은 무시하고 반클 우승후에나 연락한거네

윤이상콩쿨부터 반클때까지 국내에서 견제가 다른 사람들도 느낄 정도였군

다음 행보에 대한 가장 큰 관심은 여기서 얘기하던 내용들이라 재밌네 진짜 계자들이 많은가봐

이제 한국일보도 임으로 프리미엄 기사 쓰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