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라모폰 크리틱스 초이스에 임윤찬 라피협3번을 동료가 뽑은 이야기를 칼럼에 쓰셨음

  한국을 넘어선 국제적인 해석자에 임윤찬이 있다고 칭찬(타 연주자 언급 안함)

  그러자 조빠들이 그러면 다른 피아니스트가 뭐가 되냐고 악플담

  아마도 평론가님이 작년 크리틱스 초이스에 조의 라벨 전집을 안뽑고 바부제의 라벨 전집을 뽑아서 심통난 것으로 추정


2 평론가님이 골드베르크 발매 전에 들어보시고 극찬을 하심

    그러자 조빠들이 편향되었나 뭐네 난리가 남(글에는 골드베르크 해석의 시조 란도로프스카와 레퍼런스 굴랜굴드만 언급. 조는 언급 안함) 

    하지만 이 앨범은 전세계 평론가들 대다수가 극찬하고(9:1 정도 로 불호도 있지만), 

    불호 쪽에서도 의미있는 해석이라고 인정하는 명작임


3 그룹사 창업자 추모공연(4명)에 인스타에 후기를 남김

   조와 김이 한 연주는 오프닝 공연으로 무난하게 좋았다고 하자 “무난하다”라는 말에 발작하는 조빠들이 악플 공격을 함

   그러자 왜 편향되냐고 공개 저격함

   알고 보니 평론가님은 조 리뷰를 한번도 쓴 적 없음


4 그 뒤로 조빠들이 리뷰 써달라고 닥달함

   평론가님이 시끄러우니까 그래 한번 써주기로 하심

   실제 연주는 별3개로 평가하자 폭발함

   얼마나 ㅈㄹ했으면 고소까지 가심


5 그때부터 평론가는 무명이네 ㅍㅇㄷ이 진짜네 임 리뷰만 쓰네 날조질을 시작함

   클갤러가 알아보니 조 빼고 다른 한국인 연주자 공연은 리뷰, 인터뷰까지 열심히 하심

   세계 최고권위지 그라모폰에 미국협회 소속에 팽귄랜덤하우스에서 리뷰 요청오는 사람도 조 칭찬을 안 하면 무명으로 이미지 씌움





이제 시작이고 몇년동안 괴롭힐지 감도 안 잡힘


선우예권울 묻어버린 것처럼 작업칠 것 같아서 걱정됨


그들이 난리칠수록 ㅈ가 더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