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연히 음악가로서 일하러 가는 건데 ㅋㅋㅋ

장소가 휴양지니까 휴양도 겸할 수 있다는 거지 ㅋㅋㅋ

바쁜 연주자는 연주만 하고 갈 수도 있는 건데

가서 공연을 3개씩 하면 연주하고 연습하고 대체 휴양은 언제?

손때문에 쉰다면서 볘르비에를 예를 드는 게 어이없지

일을 안하고 연주을 쉬어야 휴양이지 뭔 소리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