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생각해봤다
원래 언론은 정정보도 내는걸 극도로 싫어함
광고주들이 싫어하거든 비싼돈주고 광고냈는데
그 언론이 자꾸 정정보도를하면
광고주는 비싼돈 낸 광고의 신뢰도까지 떨어지네
짜증내며  광고줄이고 언론사 수입이 주는 흐름임

근데 내가 유심히 본게 유달리 한경 헤럴드경제 등
경제지에서 교묘히도아니고 대놓고 거짓하는게
이상해서 생각해봄

경제지 특성이 미래예측이 많아
앞으로 어케된다 주식이금리가 오른다 내린다 등등
근데 이런영역은 예측이 틀리더라도
실력이 모자란것일뿐 정정보도의 영역이 아니거든
그래서 경제지 근무자들 특성이 유달리 좀 느슨함
물론 거짓말에대해 똑같이 제재받고 정정보도 내지만
대단히 영향력 있는 메이저도 아니고
예측을 다루는 경제 기사를 보는 독자 특성상 넘어가고
아무도 정정요청도 안한 상태로 오래해왔음
심지어 문화예술 꼭지는 스쳐지나가는 지면정도고
이러다보니 눈치도 안보고
신나게 80프로라는둥 거짓말을 대놓고 해온것임

근데 경제지고 아니고 기사든 칼럼이든 간에
익명 취재원 남용 은 하면 안되는거라
(누군지도모르고 공식데이터도 아니고 심지어
가짜로 만든 가상일 확률이높아서)
80% 이진섭 칼럼니스트 이자 객원기자가 쓴 기사에
대해서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 신청'이나
'인터넷신문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하면 된다
공식수치 근거를 정확히 다시 써달라고 하고
근거를 대지 못할거면 정정해달라고하면됨

@신문윤리실천요강 위반 (취재원의 신뢰성 결여)
한국신문협회의 신문윤리실천요강 제2조(보도와 평론)에 따르면, "기사는 정당한 방법으로 입수한 사실에 기초해야 하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은 보도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
-공식예 매처 통계데이터가 아닌, 익명의 구두 증언은
세법이나 법정에서 인정받을 수 없는 '가짜 데이터'
-이를 검증 없이 인용한 것은 명백한 보도 규정 위반
-기사가 아니고 칼럼이라 구멍이있는건가 생각한다면
이미 대법원판례와  중재위 심의기준에
칼럼이나  비평도  기초사실관계수치는 검증된 진실이어야한다고 되어있음

너무 가만히 보고만 있으니 날뛰는거같다
저번에   애플 3위 기자에게 말했더니
회사가 말했는데요 라면서 주어  없이 답왔지?
걔네는 성실히 임할 생각자체가 없는거같고
여태 그런 질문을 기자들에게 했던 사람도 없었던거같다
걍 쉬는날 각자 언중위에 보내봐
기사일 6개월 이내,
내가 기사를 인지한 3개월이내면된대
한번이라도 해놓아야 눈치라도 볼듯하다

내용요지)
언론사가 보도한 '한국인 80%'라는 수치는
공식 예매처의 국적별 데이터나 공식 통계가 아닌, .
현장 스태프 1인의 주관적인 추측성 발언을
그대로 인용한 것에 불과합니다.
외모로 국적 구분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타당한 근거 없는 수치를 기사화하여
사실을 왜곡했으므로 정정을 요구합니다."
해당 공연에 갔던 사람은 표 사진을 인증해서 올리면서
내가 현장에 있었는데 해외공연에
한국인 80프로가 말이되냐
내가 현지에서 체감한건 몇명 가량이다
이렇게쓰면 더좋음
(나는다른 공연에 갔었는데 문열리기전부터 
일찍가서 공연장앞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한국인이고
거의 그때 다 만나게되는데 몇십명쯤이었음)

나는  맨날 미루는 무척 게으른 사람이라
그냥 행복하게 음악만 들으려고 했는데
그냥 두니 상황이 점점 심해져서 그냥 넘어가면
안될거같아서 왔다
거참 별달리 요청하는 것도 없고 그냥 음악좀 맘편히 듣자는데 진짜들 귀찮게구네